올해부터 드래프트 없어지고 자유 선발로 회귀한걸 생각하면,
과거 드래프트가 있던 시절의 KB → 안양 테크와는 많이 다를 것 같긴 한데 잘은 모르겠네.
일단 내가 예상하는 경우의 수는 크게 3개야.
1) 현재 스쿼드 최대한 보존
일단 '조직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기존 스쿼드를 최대한 유지하는게 중요할 것 같음.
오랫동안 합을 맞춰본 선수들이었던만큼 새로운 무대에도 조금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을 테니까.
2) 임대 선수들의 완전 영입
또 미포는 프로 선수들의 임대 용도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지.
즉 올해 미포로 임대된 이성우, 양기훈, 김진혁 등의 임대 선수들도 웬만하면 잡지 않을까 싶어.
다만 사심을 약간 쓰자면 이성우는 영입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단국대 시절 단짝이었던 송시우와의 케미를 다시 보고 싶어 ㅠㅠ
3) 미포 출신 선수들의 재영입
약간 엔트으리처럼 보이긴 하지만 (...) 이것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을 듯.
유현, 최종환, 김영후, 김선민, 안성남, 알렉스 등 미포 출신 선수들을 다시 데려올 가능성도 높겠지.
뭐 내 예상은 이렇다고 ㅇㅇ 횽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음?









1번으로가는게 경쟁력면에서 좋지않을까 과도한 스쿼드의 변화는 안좋을것같긴한데.. 미포조선이 챌린지로와도 충분히 경쟁력있는팀이기도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