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에 대해 말해보자면.
올시즌 전에 했던 체력트레이닝과.
시즌중 무리한 트레이닝이 발목 잡았다봐.
처음엔 나도 성남이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시즌중반 넘어선 지금.
오히려 성남의 팀 체력이 바닥난거 같어.
특히 중심 잡아줘야할 선수들은 더더욱.
또한.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김학범 같은 감독들의 전술엔.
소위 말하는 크랙기질의 선수가.
하나는 필요하다 봤어.
전술안에 선수들을 가두는 감독이고.
거기서 차이를 두려면.
경기를 풀어가야할 중심적인 선수(김두현).
크랙기질이 있는 선수(티아고).
가 있으면 김학범의 팀은 최고가 될거라고.
이렇게 본 이유는.
수비나 공격작업은 감독의 전술로 커버칠 수 있지.
그러나 딱딱해 질 가능성도 있는데.
이걸 풀어주는 선수가 저 둘이었지.
그러나 지금은...
그리고.
과르디올라가 농구 전술을 접목하고.
연구한다는건 더이상 모르는 이야기가 아니지.
농구가 코트규격 숫자가 차이나지만.
축구와 유사점이 상당히 많은 스포츠지.
공격전개 지역방어 등등에서.
또한.
김학범감독이 이번에 꼬마훈련장을 다녀왔지.
시메오네의 축구도 농구와 닮은 점이 좀 있어.
또 김학범과 성향이 비슷한 감독 꼽으라면.
유재학을 뽑겠어.
비슷해 둘이 유재학도 크랙기질이자.
농구 전술을 유연하게 해줄.
양동근에게 없는걸 가지고 있는 김승현 노래 부른건.
농구계에서 유명하고.
(국가대표때 허리 뿌사지고도 재활시켜서 쓰려고 했던건 유명한 일화.)
각설하고.
이새끼 갑자기 왜 과르디올라가 나오고.
시메오네가 나오고.
또.
뜬금포로 농구 유재학이 나와 머야 이거.
하는 반응이 나오겠지.
ㅋㅋ
자 이제 김학범 과르디올라 시메오네 유재학 농구.
공통점을 찾아볼까?.
위에서 말한 체력이야.
내가 말하는 여기서 체력은.
예전 쌍팔년도처럼 기술 발전을 덮어버리는.
투혼으로 포장된 기술이 없는 무식한.
존나 뛰기만 하는 체력이 아니라.
전술적 움직임과 기술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체력을 의미해.
즉 90분 내도록 감독이 원하는 전술과 자신의 기술을.
쓸 수 있는 체력.
저 감독들의 공통점이지.
과르디올라 시메오네 농구 유재학.
이 사람들의 전술에서 체력없는 선수는 아웃이지.
그 연장선으로.
김학범도 이번에 꼬마훈련 갔다오고.
체력트레이닝의 필요성을 느끼고.
트레이닝을 실시했지.
근데 여기서 오류를 범한점이.
성남 선수들을 너무 휘몰아쳤다는거.
길게 보고 가야할 트레이닝을 단기간에 뽑아쓰려 했다는게.
문제였다고 봐.
그래서 중반이후 부터.
선수들이 퍼지기 시작하고.
유일한 크랙이었던 티아고마저 빠지고.
유연성을 더해줄 김두현마저 힘을 못쓰니.
팀이 단조로워지고 무너질 수 밖에.
나는 이리 보고 있어.
길었지?.
정리하자면.
김학범의 올시즌은 명백한 실책이고.
이 실책의 원인은 너무나 급속도로 적용한 체력 트레이닝에 있다.
티아고의 이탈도 원인이다.
마 이리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이건 김학범의 성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축구계 전체의 문제라고 봐.
체력 트레이닝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
대해서 접근해야한다고 봐.
02년 처럼 중장기적인 플랜이.
클럽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내 생각이 정답은 아니야.
그저 내가 느낀걸 쓰는것일뿐!.
길게써서 미안.
ㅋ
올시즌 전에 했던 체력트레이닝과.
시즌중 무리한 트레이닝이 발목 잡았다봐.
처음엔 나도 성남이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시즌중반 넘어선 지금.
오히려 성남의 팀 체력이 바닥난거 같어.
특히 중심 잡아줘야할 선수들은 더더욱.
또한.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김학범 같은 감독들의 전술엔.
소위 말하는 크랙기질의 선수가.
하나는 필요하다 봤어.
전술안에 선수들을 가두는 감독이고.
거기서 차이를 두려면.
경기를 풀어가야할 중심적인 선수(김두현).
크랙기질이 있는 선수(티아고).
가 있으면 김학범의 팀은 최고가 될거라고.
이렇게 본 이유는.
수비나 공격작업은 감독의 전술로 커버칠 수 있지.
그러나 딱딱해 질 가능성도 있는데.
이걸 풀어주는 선수가 저 둘이었지.
그러나 지금은...
그리고.
과르디올라가 농구 전술을 접목하고.
연구한다는건 더이상 모르는 이야기가 아니지.
농구가 코트규격 숫자가 차이나지만.
축구와 유사점이 상당히 많은 스포츠지.
공격전개 지역방어 등등에서.
또한.
김학범감독이 이번에 꼬마훈련장을 다녀왔지.
시메오네의 축구도 농구와 닮은 점이 좀 있어.
또 김학범과 성향이 비슷한 감독 꼽으라면.
유재학을 뽑겠어.
비슷해 둘이 유재학도 크랙기질이자.
농구 전술을 유연하게 해줄.
양동근에게 없는걸 가지고 있는 김승현 노래 부른건.
농구계에서 유명하고.
(국가대표때 허리 뿌사지고도 재활시켜서 쓰려고 했던건 유명한 일화.)
각설하고.
이새끼 갑자기 왜 과르디올라가 나오고.
시메오네가 나오고.
또.
뜬금포로 농구 유재학이 나와 머야 이거.
하는 반응이 나오겠지.
ㅋㅋ
자 이제 김학범 과르디올라 시메오네 유재학 농구.
공통점을 찾아볼까?.
위에서 말한 체력이야.
내가 말하는 여기서 체력은.
예전 쌍팔년도처럼 기술 발전을 덮어버리는.
투혼으로 포장된 기술이 없는 무식한.
존나 뛰기만 하는 체력이 아니라.
전술적 움직임과 기술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체력을 의미해.
즉 90분 내도록 감독이 원하는 전술과 자신의 기술을.
쓸 수 있는 체력.
저 감독들의 공통점이지.
과르디올라 시메오네 농구 유재학.
이 사람들의 전술에서 체력없는 선수는 아웃이지.
그 연장선으로.
김학범도 이번에 꼬마훈련 갔다오고.
체력트레이닝의 필요성을 느끼고.
트레이닝을 실시했지.
근데 여기서 오류를 범한점이.
성남 선수들을 너무 휘몰아쳤다는거.
길게 보고 가야할 트레이닝을 단기간에 뽑아쓰려 했다는게.
문제였다고 봐.
그래서 중반이후 부터.
선수들이 퍼지기 시작하고.
유일한 크랙이었던 티아고마저 빠지고.
유연성을 더해줄 김두현마저 힘을 못쓰니.
팀이 단조로워지고 무너질 수 밖에.
나는 이리 보고 있어.
길었지?.
정리하자면.
김학범의 올시즌은 명백한 실책이고.
이 실책의 원인은 너무나 급속도로 적용한 체력 트레이닝에 있다.
티아고의 이탈도 원인이다.
마 이리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이건 김학범의 성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축구계 전체의 문제라고 봐.
체력 트레이닝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
대해서 접근해야한다고 봐.
02년 처럼 중장기적인 플랜이.
클럽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내 생각이 정답은 아니야.
그저 내가 느낀걸 쓰는것일뿐!.
길게써서 미안.
ㅋ









여담으로 김학범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