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지진 나면 무조건 밖으로 튀어나가야함.
책상밑에 숨으라는건 일본 실정에 맞춘 매뉴얼임.
어제 지진은 첫번째 지진이 전진, 두번째 지진이 본진이었음.
두번째 지진이라고 무조건 여진이 아님.
지진 겪어서 신나거나 지진 안겪었다고 징징대는것들은
.....ㅋㅋㅋ 그렇게 평생 사세요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지진 나면 무조건 밖으로 튀어나가야함.
책상밑에 숨으라는건 일본 실정에 맞춘 매뉴얼임.
어제 지진은 첫번째 지진이 전진, 두번째 지진이 본진이었음.
두번째 지진이라고 무조건 여진이 아님.
지진 겪어서 신나거나 지진 안겪었다고 징징대는것들은
.....ㅋㅋㅋ 그렇게 평생 사세요 ㅋㅋㅋㅋ
난 아빠가 건축과 출신인데 우리가족 사는 아파트는 암반 위에 세워져서 지진나도 절대 안무너진다고 그냥 집에 있어야 한다고함. 근데 형 사는동네는 지반이 물러서 해당사항이 없겠군 ㅠ 나도 원룸살아서 대형지진나면 골로 가는거고
내진설계도 돼있다는거 같았음. 물론 한국에서 대학에서 뭘 가르치는지 알수없는 경우가 많지만 아빠가 건축과 졸업하고 30년 가까이 설계 일 했으니까 형이나 나보다 잘알겠지. 아 그리고 낙복형 말대로 "무슨 지진이 나도 안무너진다"가 아니라 "웬만한 지진엔 끄떡없다"는 뜻이었던거 같음 ㅋㅋㅋ
어지간한 지진이 맞겠다
건물이 붕괴되면 화장실이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던데
내진설계 해도 나가는게 나은가
학교운동장이 제일 안전 ㅇㅇ 농담이 아니라 일본 살때도 학교 운동장이 앞인데 지진나면 길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운동장 뛰어옴
메뉴얼보니까 흔들릴때는 머리보호? 겸 책상 밑 같은데로 피해있다 멈추면 밖으로 나가라던데 한국에선 흔들릴때도 그냥 밖으로 나가야하는건가?
그럼 머리보호할 바가지나 베개라고 하나 뒤집어쓰고 밖으로 튀어나가야겠구나...
에히메에서 지진 겪어본 입장에서 두번다시 겪기 싫었던게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