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2205
이날 경기에는 이번 시즌 광주는 물론, K리그 클래식 최다골(16골)을 기록하고 있는 정조국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이에 남기일 감독은 "정조국 선수가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라며 “하지만 정조국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선수들이 잘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 한 명이 빠져도 축구는 계속된다. 선수들과 함께 이 상황을 이겨낼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보였다.
또한 남기일 감독은 이날 경기 결승골을 기록한 조주영(24)에게는 "골을 기록했고, 또 많이 뛰어줌으로써 동료 선수들에게 힘이 됐다.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고 생각한다. 이번 골 덕분에 다음 경기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며 활약상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날 경기에는 이번 시즌 광주는 물론, K리그 클래식 최다골(16골)을 기록하고 있는 정조국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이에 남기일 감독은 "정조국 선수가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라며 “하지만 정조국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선수들이 잘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 한 명이 빠져도 축구는 계속된다. 선수들과 함께 이 상황을 이겨낼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보였다.
또한 남기일 감독은 이날 경기 결승골을 기록한 조주영(24)에게는 "골을 기록했고, 또 많이 뛰어줌으로써 동료 선수들에게 힘이 됐다.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고 생각한다. 이번 골 덕분에 다음 경기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며 활약상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6G 무패’ 남기일 감독, “정조국 없어도 축구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