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인가 03-04인가 그당시 대구동양오리온스팬이었는데
대구동양오리온스 vs 원주TG삼보의 챔피언결정전 6차전이엇나
1쿼터에 오리온스가 20-3으로 앞서가길래 이겼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는데
4쿼터끝나니 62-64..
나 진짜 이때 펑펑운듯
뭔가 억울하고 분해서...
02-03인가 03-04인가 그당시 대구동양오리온스팬이었는데
대구동양오리온스 vs 원주TG삼보의 챔피언결정전 6차전이엇나
1쿼터에 오리온스가 20-3으로 앞서가길래 이겼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는데
4쿼터끝나니 62-64..
나 진짜 이때 펑펑운듯
뭔가 억울하고 분해서...
0102.
포항이 문수에서 우승하던날
2003년 한일전서 로스타임에 조병국 자책골 때문에 져서 울었음 ㅋㅋ
그 땐 엘지팬이었는데 지금은 프로야구 안 봐요
그 땐 어린 마음에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요.. ㅎ
멀리 갈거없이 12라운드 성남전 첫승하고 울음바다행
2011년 아챔 결승.홍지노 김택용이긴날
신나서...
친구랑 빅버드간날 울었는데 친구가 ㅇㅣ병신은 뭐야란표정으로 봤지 ㅋㄱㅋㅋㅋㅋ 상황안좋은데 이겼던거였나 튼
작년 파컵 결승전
아직까지 날짜도 기억난다.
ㅠㅠㅠ...
팬심으로 운적은 없는데 정대세 월드컵때 울먹이는거 보고 나도 울컥함 얼마나 월드컵이 엄청난 무대이고 그 무대에 섰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워하는 마음이 이입이 돼서ㅎㅎ
09년 6강 성남전이랑 13년 최종전인 수원전
근데 그 울음이 아깝다.
내가 저때도 갔었지.
7차전도 와야지 했는데.
시발 하면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