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대는 더 약함?
왜 예전에는 K리그가 발전해야 국대도 사는거다 해서 지금껏 축협도 예산 엄청 써대면서 승강제 만들고
유소년 지원도 겁나게 많이 해주는중인데
왜 선수풀은 더 얕아지고 국대는 더 그지같이 못하고있는거냐?
잘 생각해보면 허정무나 차범근, 최순호 같은 선수들이 리그가 발전된 시스템이라 나온게 아닌건 다 아는거잖아.
국대만 보면서 위아더 풋볼러버 하면서 k리그를 개리그다, 허접하다 조롱하는건 솔직한 말로
더 객관적인 사실 아니냐? 국대에 K리그 선수 나오면 개 답답해지고 숨통이 탁 막히는거같은건 사실아님?
중국멤버다 중동멤버다 하면서 겁나게 까대던데 걔네가 훨씬 잘하잖냐.
지동원 존나까는데 지동원보다 나은데 개리그라 안뽑힌 선수있음? 대안은? 황의조?ㅋㅋㅋㅋ









이번에 나온.

일단 100% 개축 대표팀을 만들어서 대회 나간뒤의 성적 보고나서 그런 소리해도 안늦을듯 ㅋㅋ
06 독일봐라. 분데스리가 선수들로만 대표 꾸려서 우승했잖냐.....
물론 리그의 수준은 천지차이지만 =ㅅ=......
그리고 개축이 발전했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적은거같은데
난 개축이 어디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모르겠다..........ㅋㅋ
뭐 연고개념 확실해지고(예외있음) 팀 늘어나고 승강제 생긴것 정도............?
그 외에는...............................그닥.......... 오히려 80년대보다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