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으니까 어제 경기력에 대한 말은 딱히 부정적으로 할 필욘 없고
그리고 실제로 어제는 좀 재밌긴 했었다 마틴레니 감독 시절로 돌아온줄 알았다
근데 그 전 경기들이 하나같이 노잼이었으니 문제지
관중수 일반적으로 1200 정도 됐는데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반토막을 내줄수가 있는거지 정말 신기하다
스테이크 푸드트럭이 경기 시작 전에 줄이 안 생겨있었으니 말 다한거지 갓틴갓니가 욕을 그렇게 쳐먹었어도 이건 아니었다
순위도 떨어지고 관중수도 떨어지고 캬 이게 그렇게 레니 아웃을 외치던 팬들이 원하던 재밌는 축구의 결과구나
가변석에서 봤는데 아주 그냥 박건하 까는 고함이 대체 몇번 들린지도 몰라 마틴레니 감독 때 레니 아웃 고함치는건 한번도 못들었는데 말야 내가 기억을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레니 작년 시즌 순위 4위에 올해 5위로 팀 물려줬는걸 박건하가 다 망쳐놨는데 당연히 불만이 가득하지 오늘 잠실에 있었으면 분명히 감독 까는 고함을 한두개 들은게 아닐텐데 그게 현재 잠실의 모습이지 물론 불만없는 팬들은 가만히 있었으니 박건하 찬양하는 목소리는 들릴리가 없지만...

그러게 레니가 진작에 잘하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