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facebook.com/sisain/posts/1174266379283793
댓글들은 역시 극딜 먹는 중
댓글들은 역시 극딜 먹는 중
시사인 해명 올라옴
| 첨부 '1' |
|---|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ㅋㅋㅋㅋㅋ
아니 저게 뭐 좋은거라고... 보관까지는 이해한다만
근데 중요한건 저 소품이 사용된 매거진은 14년 5월경 매거진이래 ㅋㅋㅋㅋ 2년전..
설령 그렇다해도 너무 자극적인 것 같은데
메갈때문에.
2년을 시계아래에 걸어뒀다구?
할일없을때 회사에서 젤많이 쳐다보는게 핸드폰하고 뭐다? 시계다.
저거 떼자고한 직원이 없었다는 얘기같은데 이제는 사진을 2년전에 찍어서 그랬다 라는 변명까지 나올기세.
게다가 그 사진이 만에하나 오늘 찍은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시사인 인스타 계정에 올라온 11주 전에 찍은 사진에도 버젓이 존재함...
요거? 나도 방금봄. 김세의기자 페북페이지에서.
보면 분명히 어디에 방치되어있는게 아니라 붙어있음. 아니 이건 계양이라 해야하나? 
저거까지 보고 나니까 방치니 뭐니 그런 말로 벗어나려는 태도는 절대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ㅋㅋㅋ.
뇌 없는것도 정도껏 없어야지 참..
해명의 수준도 아주 예술이라서 답이 없네 참..ㅋㅋ
별일이 다 있었네 ㅋㅋㅋ 김세의 기자 사진을 봐도 쭈글쭈글 한게 저 표지에 쓰였던 소품 걸어둔게 맞는거 같은데 뭐가 문제라는건지;;
다시 폈나보지.
한곳에만 달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