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27&aid=0000023403
기사 중간에 보면 사무실 사진이 나오는데 원래는 이런사진이였음

이상 혐오도 수단이 될 수 있다 라며 남혐을 혐오하던 분들이 본진으로 삼으신 언론인들의 국가관이였습니다.
절레절레
일단 선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27&aid=0000023403
기사 중간에 보면 사무실 사진이 나오는데 원래는 이런사진이였음

이상 혐오도 수단이 될 수 있다 라며 남혐을 혐오하던 분들이 본진으로 삼으신 언론인들의 국가관이였습니다.
절레절레
| 첨부 '1' |
|---|
대박 미친놈들
헐.... 어찌 저런걸 걸어놓을 생각을 한거지

응 아냐~~
저걸로 기사 올렸다가.
헐.
2년전걸.
내돈 아닌데 니가 이 쓰레기를 돈주고 본다는 생각에 돈이 아까워진다. 일단 니가 이야기한 귀찮아서 냅둔건 확실히 아니라는게 물증으로 나왔네. 벽에 분명히 붙어있지? 어디에 방치되어있는게 아니라. 이게 보수 = 친일 프레임을 상기시키기위한 도구라고? 보수를 상징하는게 태극문양이야? 좀 작살나는 아이디어인데 이거? 
횽. 이 문제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뛰어넘는 범죄 행위야. 대한민국의 존엄성과 정체성을 훼손한 국가모독죄.
그러면 2014년에 표지로 썼을 때는 왜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고 안넘어가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지 않아 형? 이제서야 알게 된 문제를 문제제기하는게 잘못된거야?
"마침 말이 나왔으니 형법상 '국기모독죄'에 대해 살펴보면, 국기모독죄는 드물게 주관적구성요건 - 범행의 목적이 구성요건을 이루고 있는 죄입니다.
나도 깔 건 까는 사람인데 지금 까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워마드 꺼 걸어놨다!"하다가 해명 나오니까 "친일 언론이다!"라고 스리슬쩍 포인트를 바꿨잖아. 이거는 '그냥 까고 싶었는데 건덕지를 찾았다!'라서 동의하지 않는거임. 지난 몇 년간 정기구독도 하고 짬짬히 보던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는 태클인지라. 대신에 나는 '저런 요상한 걸 걸어놓은 미적 감각'에는 동의하지 않음 ㅇㅇ 근데 시사인을 한 5년쯤 봤는데 그런 미적 감각 있는 잡지는 아니라서 ㅋ
나는 '천황 폐하 만세 삼창'한 공무원이 아직도 징계가 지지부진한게 더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인지라.
훼손의 목적이던 아니던 저건 변명한것처럼 소품은 아닌거같다.
디씨수사대님들께서 열심히 수사중이신데 지금 결과적으로 시계아래 걸어둔건 소품이 아니였다는 결론~
헐~ 오지구요~ 지리구요~ ㅅㅌㅊ ㅇㅈ? ㅇ ㅇㅈ~
처벌에 있어서는 자유로울 수 있겠네. 다만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 의견처럼 저것을 굳이 2년 가까이 그런 곳에 걸어둔 것을 이해하진 못하겠네
나는 친일언론은 너무 큰 비약이라고 보고 그냥 존나 생각이 없었거나 아님 존나 귀찮았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함
나도 무슨의도였는지는 궁금하네ㅋㅋ근데 지금 메갈언론으로 찍힌 상황때문에 뭐라 말해도 사람들이 안믿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