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데스 유망주들의 임대 2호. 류승우는 헝가리로 가더니 얘는 슬로베니아로 갔네.
근데 류승우도 그렇고 박인혁도 그렇고 계속 임대만 전전하고 있는 걸 보니까,
둘 다 원 소속팀에서는 별로 못 뛰고 귀국할 확률이 엄청 높을 것 같단 말이야...
실제로도 이들의 커리어는 임대 → 임대 복귀 → 재임대의 반복이고...
특히 박인혁은 5년 룰 적용 대상자라 해외에서 자리 못 잡고 붕 떠버리면 커리어 작살날 위험도 크겠지.
아무튼 얘도 5년 다 채우면 입대하러 한국 돌아올텐데 과연 얼마나 성장해서 올런지...
+ 류승우와 박인혁의 끝없는 임대 생활은 아래와 같음 ㄲㄲ
류승우 : 레버쿠젠 → 브라운슈바이크 (임대) → 레버쿠젠 (복귀) → 빌레펠트 (재임대) → 레버쿠젠 (복귀) → 페렌츠바로시 (재임대)
박인혁 : 호펜하임 → FSV 프랑크푸르트 (임대) → 호펜하임 (복귀) → 코페르 (재임대)









유럽에 도전했으니 수많은 유럽 현지 유망주들이랑 비교를 안할수가 없어. 어느 팀에서라도 주전으로 뛰고 있어야할 나이에 수련인듯 방황하고 있는거잖아. 굳이 망하는걸 바라는건 아니고 대기만성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