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인상이 많이 날카로워졌네 (...) 여튼 현재는 브라질 1부 플라멩구에서 뛰고 있음.
얼마 전 염기훈의 부상으로 여기 있는 수블 빠들까지 시름시름 앓고 있던 때가 문득 떠올라서 (...)
염기훈의 땜빵으로 입단했었던 에벨톤C의 소식도 문득 궁금해져서 그를 다음 헌정 선수로 채택했어.
개인적으로는 얘도 활약상을 보니 '너도 K리그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 하겠구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임대+염기훈 대체라는 근본적인 (?) 한계 때문이었는지, 임대 복귀도 칼같이 이뤄진게 아닌가 싶다.
뭐 어디까지나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거고... 자세한 속사정은 쟤만 알겠지 ㄲㄲ
듣기로는 올해 들어 중동에서도 노리고 있다던데, 이후로 별다른 소식이 없는 걸 보니 중동 이적은 흐지부지된 것 같어.
사실 지금도 1부 리그에서 주전이라 K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만...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면 꽤 괜찮은 크랙이 될 듯...?









그때도 비싸서못산놈을 지금살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