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원곡인데 리믹스 버전이 더 귀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을듯.
그 당시에 반젤리스 런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김덕수 사물놀이패
일본의 북안단 쿠도가 참여하며 돋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들음.
오리지날 원곡인데 리믹스 버전이 더 귀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을듯.
그 당시에 반젤리스 런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김덕수 사물놀이패
일본의 북안단 쿠도가 참여하며 돋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들음.
https://youtu.be/CSav51fVlKU 반젤리스가 만든 음악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나는 게 영화 `불의전차` ost임
아나스타샤의 붐은 ㅈㅁ하고....
난 인트로 부분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