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업
- 그냥 팀이 맘에 안들고 재계약 협상 잘 안되는등의 이유로 말그대로 태업
2. 체력적인 문제
- 이 경우 열심히 뛴다고 머리로는 생각해도 몸이 잘 안따라주거나 경기에서의 태도가 굉장히 소극적으로 된다고 생각.
3. 전술역할 이해문제
- 최근 흐름이 압박은 이제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고 90분내내 열심히 뛰어야하는 쪽으로 흘러가지만
선수가 마라토너가 아닌 이상 무작정 뛰는게 능사는 아님. 정해진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데 그걸 제대로 이해못하면
멍때리다 안뛴다는 소리들음.
4. 개인사
- 개인적인 문제로 경기에 제대로 집중 못하는거지. 작게는 사소한 징크스와 연애사부터 크게는 가족문제나 돈문제까지
그 외에 연패에 빠져서 팀분위기가 별로라든지 감독과 사이가 별로라든지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겠네 생겨서는 안되지만
주작도 있을 수 있고...










개인적으론 1번은 프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