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안된다고 할 때 짜증 안 내고 그 문제점만 잘 말해준다
그리고 내 윗사람과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가 바꿔달라고 말하고
법원등기공무원은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내가 왜 받냐고 화내는데
ㅋㅋ
그리고 내 윗사람과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가 바꿔달라고 말하고
법원등기공무원은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내가 왜 받냐고 화내는데
ㅋㅋ
그래도 동사무소나 구청직원은 그래도 태도가 낫네
그건 행정부 소속 공무원들에게 통하는거고
법원등기공무원은 대법원 소속
내가 등기직 공무원이라도 전화는 거절했을거여.
거절하는 태도로 맘에 안 든 거
그렇게 치면 다른 행정직 공무원은 중립적이지 못해? 내가 소송 이기려면 어떻게 하냐 이걸 물어보는 게 아닌데
절차적인 걸 제대로 하게 도와주는 게 공무원 일 아닌가? 이거 우리한테 유리하게 될까요를 물어보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를 물어본 거고 그리고 나는 대리인 입장이라 위임인인 고객 이익으로 안 돌아가도 상관 없음 보수만 잘 준다면
난 그 잘못 지적된 걸 윗사람한테 보고한 건데 그 윗사람이 바꿔달라고 했어 어디가 잘못되어 있는지 내 윗사람도 알아보려고 그게 잘못된 거야? 내가 사무실로 복귀해서 전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접수가 늦어지는데? 아 물론 왜 모르냐고 하겠지 하지만 옛날에는 그냥 넘겼던 것이 해당 등기소 성향에 따라 넘어가는 곳도 있고 안 넘어가는 곳이 있거든 그 세부적인 걸 나는 물론이거니와 윗사람들 또한 몰라서 잘못 접수되는 경우가 허다해 그래서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그 절차 알아보려고 한 게 잘못된 거야?
나 또한 법원공무원 준비한 적 있고 면접공부까지 했었어 면접하는 애들 보니까 법원공무원 되면 민원인을 아주 귀빈처럼 모시겠다는 답변을 해
물론 행정직 사람들 중에도 싸가지 없는 계장있었지만 법원등기에 비해서는 극소수였음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