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00501874_20160830.JPG

 

잘들어! 우리는 K7로 간다!!

 

 

 

 

 

 

 

 

 

 

 

 

 

 

 

 

젠장 K3리그도 운영하기 힘들어 죽겠는데 K7이 돌아가겠냐?

지원이나 해주고 말을 해라.....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6.08.31 10:21
    지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2천만원이 과연 적절한 지원이 되리란 생각은 안 드는군요...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0:23
    그걸로 선수들 급여도 못 챙겨줄텐데....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6.08.31 14:40
    아마추어 축구의 활성화라는 대의에는 동의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론 저 정책이 정말로 효과를 거둘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저 틀에 들어온 팀들은 협회의 fa컵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은 듭니다. 현행 퐈컵은 협회가 인정한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팀에 생활체육팀을 추천받아 참가하는 형태니까 규모 자체가 크지는 않으니까요. 혹시나 이 하위팀중에 부천처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다면 정말 모르는 일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개인적인 예상으론 무턱대고 낙관적으로 바라봐선 안 된다 봅니다.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4:53
    승강제 하나 생겼다고 모든게 바뀔거란 생각도 안들고,
    결국엔 장기적인 관리의 문제니까요....
    근데 K3리그에서 수년을 굴러본 걸 생각하면 그다지 긍정적이지가.....
    물론 있고없고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죠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8.31 11:05
    간판만 번드르하게 만들어 놓고 마는 전형적인 그런 피라미드같다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1:31
    K3팀들부터 좀 살려놓고 저런 계획을 짜면 좋겠는데...
    화성이나 포천이 FA컵에서 어느정도 선전해줬다고 K3 평균적인 사정이 좋은 건 아니잖아....
    쟤들은 K3안에서도 손꼽히는 부르주아라고....
  • ?
    경운기드리블러 2016.08.31 11:46
    잘 몰라서 그러는데 사실 지원을 해야하나? 하부리그라지만 자생도 못해서 다른데 손 빌려야할 거 같으면 운영 안 하는게 정상 아닌가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2:01
    굳이 얘길 하자면 낳아놓고 손놓고 있는 부모의 느낌임.
    얼마전까지 마르티스 같은 팀이 별다른 제재도 없었다가 올해가 되서야 겨우 퇴출된 것도 그렇고....
    물론 각 팀별로 각자 생존과 성장을 위한 노력은 당연히 해야지.
    자생 좋지. 근데 스포츠팀의 자생이란 것도 기본적으로 돈이 돌 수 있는 환경은 갖춰 놓은 다음의 일임.
    기본적인 수입이 되어야 할게 스폰서 수입인데, 스폰서 구하기가 K3팀은 너무 어려워.
    안 유명하고 잘 모르니까.
    그나마 있는 지역스폰도 팀 운영하기 벅차, 결국 찾아가는 건 지자체고
    사실상 K3팀들의 상당수도 지자체팀화 되고, 그러다보면 다소 여유있는 지자체팀들만 살만하게 되는거지.
    관중수입은 애초에 기대도 하기 어려우니 몇 팀을 제외하고 사실상 거의 전구단이 무료입장이야.
    근데 이런 환경이 팀들이 각자 노력한다고 바꿀 수 있는 환경인가?
    리그 자체가 홍보가 잘 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관하고 있는 협회가 여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방관하다가 그나마 잘한게 마르티스 퇴출 딱 하나다... 그나마도 너무 늦었지 =_=
    리그 타이틀 스폰서는 아예 없어ㅋㅋ 말이 되나? 여기가 프리미어리그인가? 타이틀 스폰 필요없을정도로 잘 돌아감?
    내가 봤을 땐 여태까지 협회에선 별 관심 없었음. 만들어만 놓고.

    그런데 갑자기 7부리그니 하는 거대한 승강디비전을 만들고 포함시키겠다는게 참 안 와닿는단 말이지...
    ㅎㅎ......
  • ?
    경운기드리블러 2016.08.31 12:37
    음 그렇구만. 몰랐던 사실이네

    그나저나 마르티스는 진작에 퇴출되어야 했지 그건 확실히 늦었네
  • ?
    경운기드리블러 2016.08.31 12:38
    생각해보니 1부도 자생이 안 되는데 4부리그에 바란다는건 말이 안 맞는 이야기였네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2:52
    정말 디비전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그 안에 있는 작은 그림들은 제대로 그려져있나 제대로 확인하라고 하고 싶다....
    리그 슬로건은 '도전을 향한 열정!' 인데 그 열정에 기름을 부어주는게 지들 일인걸 잊고 있음....
    구단과 선수 다같이 열정페이하라는 슬로건이냐?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8.31 13:26
    아니 애초에 7부리그는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리그 KFA산하로 끌어들이고 체계화 시키는 문제인데 왜 작은 그림이 어쩌고 하는 문제가 나오고 3부리그 지원이나 잘하지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 원래 피라미드가 밑에서부터 만들어져 올라가야하는데 위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니 지금이라도 밑에서 만들어 올라가면서 만들어진거랑 엮겠다는거잖아?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8.31 13:36
    K3도 풀뿌리축구 같은 타이틀로 비슷한 목적으로 시작했지. 피라미드의 밑바닥을 받쳐줄 아랫돌.
    근데 취지가 무색할만큼 이걸 만들어놓은 협회가 여태 제대로 관리를 잘 하지는 못했지.
    어느새 K3리그는 10년째 달려오는 리그야.
    양적으로는 그래 많이 성장했지. 나름대로 FA컵 같은 무대서 성과를 내는 팀들도 나오고.
    그렇지만 평균적인 리그 구성원들에게 어떤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거나,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잖아.
    앞으로 승강제가 좀 지나봐야 알 문제일 수도 있긴 하지만,
    지금 이상태에서 큰 디비전을 논하는게 K3에서 수년을 굴러보면서 느끼기에 한편으로 사치스러워 보이기도 해.
    지금까지 협회의 직접산하에 두고 운영하던 K3도 관리를 제대로 못했는데,
    그 입장에서수많은 아마추어 팀들을 체계화시키는 작업은 얼마나 잘 될까하는 회의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물론 계획이란게 항상 크게 세우고 차차 수정해 나갈 수는 있겠지만...

    승강제 생겨서 아래팀이 올라갈 수 있게 만든다는 발상 자체를 까자는게 아냐.
    K3도 거기서 시작한거였고, 비슷한 발상으로 10년을 굴려온 리그의 상태를 보고서 느끼는 이야기인거지.
    물론 10년사이에 승강제가 생기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겠지만,
    승강제 하나 생긴다고 안되던 관리가 잘 되리라고 생각은 안들거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6570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5694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82330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3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3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879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85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27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9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0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94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17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3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94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967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6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9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