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장크트 파울리 소속 일본인인 미야이치 료. 아마 아는 횽들도 몇명 있을 거라 생각함.
다만 커리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지금 그의 상황은 일본의 대표적인 망한 유망주 (...) 중의 한 명.
경험 부족+너무 빠른 해외 진출+잦은 부상 등의 이유로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할 수 있을텐데...
(지금 뛰고 있는 장크트 파울리에서도 입단한지 1달 만에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지금은 재활 중.)
아무튼 저런 처지인걸 보면 이적료가 든다 해도 꽤 헐값일 것 같고, 유럽에서 오래 뛰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유럽 2부 리그에서도 못 버틸 정도면 아시아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횽들 보기엔 어떨 것 같어?









이친구 임대가서는 꽤했어... 볼튼임대때는 프리미어리그도 뛰었음(이청용이랑) 개챌정도 와주려나 대전시티즌이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