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같은 사람이.
잘돌아가는 어떤 테두리안에.
들어와서.
물을 다 흐리지.
자기 의견이랑 맞지 않다고.
특정인이나 특정무리를.
대놓고는 못까고 뒤에서.
여기서 정치질.
저기서 정치질.
잘 돌아가는 작은 사회에.
균열을 일으키고.
자기 의견에 동조하게끔 선동 세뇌시키고.
동조자들 만들고.
아닌 사람들은 살살긁어서 부스럼 일으키고.
"너 과민반응 하는고 아냐?"
"너 참 이상하다"
라는 식으로 매도 하고 여론을 자기쪽으로.
유리하게 끌고 가려하지.
또 한가지는.
자기 주장이 잘못된걸.
절대 인정을 안해.
수긍따윈 없어.
불리하면 숨어버리거나 얼버무리지.
그리고 위와 같은 짓을 하지.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생각하는건 무조건 맞고.
남들은 다 틀리다는 거야.
이런 사람 하나의 힘은 파급이 엄청나지.
사회생활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참 사람 피곤하게하고.
균열시키는 모습을 보면.
사람 하나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든다.
주어는 없어.
그냥 사회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적어봐.
나도 저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잘돌아가는 어떤 테두리안에.
들어와서.
물을 다 흐리지.
자기 의견이랑 맞지 않다고.
특정인이나 특정무리를.
대놓고는 못까고 뒤에서.
여기서 정치질.
저기서 정치질.
잘 돌아가는 작은 사회에.
균열을 일으키고.
자기 의견에 동조하게끔 선동 세뇌시키고.
동조자들 만들고.
아닌 사람들은 살살긁어서 부스럼 일으키고.
"너 과민반응 하는고 아냐?"
"너 참 이상하다"
라는 식으로 매도 하고 여론을 자기쪽으로.
유리하게 끌고 가려하지.
또 한가지는.
자기 주장이 잘못된걸.
절대 인정을 안해.
수긍따윈 없어.
불리하면 숨어버리거나 얼버무리지.
그리고 위와 같은 짓을 하지.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생각하는건 무조건 맞고.
남들은 다 틀리다는 거야.
이런 사람 하나의 힘은 파급이 엄청나지.
사회생활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참 사람 피곤하게하고.
균열시키는 모습을 보면.
사람 하나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든다.
주어는 없어.
그냥 사회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적어봐.
나도 저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사회나 온라인이나 사람 한명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느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