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football.org/board/5015162
이 글을 쓰고 한달 뒤, 현 부천의 상황
리그: 2위(안산의 완전시민구단 전환으로 자동 승격자격 승계가능 높음)
퐈컵: 4강
아무래도 제 예언이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https://www.kfootball.org/board/5015162
이 글을 쓰고 한달 뒤, 현 부천의 상황
리그: 2위(안산의 완전시민구단 전환으로 자동 승격자격 승계가능 높음)
퐈컵: 4강
아무래도 제 예언이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현재 부천이 최근 3연승 중이라 이 상승세가 언제 꺾이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할 꺼 같습니다. 헌데 쉽사리 꺾이리란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부천 올라온다면 - 그리고 우리가 잔류한다면 - 같은 리그에서 10년만에 032 더비를 볼 수 있는건가...?
글고보니 부천도 지역번호가 인천이랑 같았군요. ㅎㅎ
다른 클라스인데 승강플옵서 보자. 같은 리그에 있을순 없지.
어서 와 플옵은 처음이지?
(승강플옵가면 서로 처음이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나...)
개꿀잼일듯 무조건 직관달립니다
저때 상황이 많이 안좋았지. 대전원정 참패당하고 하락세.... 지금 상승세를 잘 유지시키면 플옵권은 무난할텐데. 다행히 백업멤버들도 어느정도 채워졌고. 부상하고 카드관리가 관건. 요새 너무 쓸데없이 경고많이 받음. 특히 바그닝요 이시끼...ㅠ
그때 위기를 넘기니 지금의 3연승까지 왔지요. 지금 상황이면 다음 경기가 고양이니 분위기는 한동인 괜찮을꺼 같습니다.
우리 다음 경기 대구ㅠㅠ 그리고 고양 충주같이 작정하고 수비적으로 나오는게 더 힘들어. 이번 라운드만 잘 치루면 안정적으로 갈 수 있겠지요.진짜 이렇게 중요한시기에 다른팀은 다잡고 가는 충주 고양한테 승점3점 못따면 타격이 클듯.. (작년에도 -_-)
대구전까지 잡고 4연승 간다면 분위기 더 탈수있을것같은데 그담 경기도 고양전이고...
사실 바기보다 한희훈 결장이 더 걱정됨. 우리 수비 반은 잡고 가는 선수인데 아직 한번도 빠진 상태를 못봐서. 게다가 용병 넷이 버티고 있는 대구상대라...최소한 비겨도 성공.
9월19일부터 10월5일까지 또 일정 빡세지는데
상대팀 면면을 보면 충주를 빼고 4위싸움을 노리는 팀들이니까요. 제가 봐도 이때 승점을 얼마나 쌓느냐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째어째 버티고는 있는데 9월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베스트만 굴린 팀들(ex 경남) 무너지는 시점이니깐.
더군다나 13경기나 남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