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갈만하다.
2. 미쳤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 되신분께는 기립박수 3회 보내드립니다.
1. 갈만하다.
2.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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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남아도나벼...
누구냐에따라다름
ㄴㅂㅈ?
ㅇㅇ
성적좋을때 : 그래 열심히 했는데 골프장가서 머리좀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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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을 때는 여가를 뭘로 보내든 상관없다 주의입니다. 못하면 그런거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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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랑.
ㅊㅊ
하긴.
선수도 사람이니까 스트레스 받으면 풀거리라도 있어야죠. 훈련 열심히 했고 체력 관리 면에서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이라면 취미생활은 뭘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단, 경기력에 영향을 줄 정도로 다른 취미에 빠져 살면 안되겟죠)
2번인데 놀러다니는게 많은거같음..
훈련만 성실히 소화한다면 뭐 골프를 치던 놀이공원을 가던 상관없지 선수들도 사람인데
늘 말하지만 ㄴㅂㅈ SNS 끊어야함
역시 내가 그 인물이 꼴보기 싫은게 맞았네. ㅋㅋㅋㅋㅋ 의견들 감사합니당
갈만하다고. 봄 예전에 성적이. 안좋으니 선수들 마트에 왜오냐는 글도 봤는데
잘하던 못하던 냅둬요
테베즈처럼 골프세레머니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