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헝다 (김영권) : 7명 (심지어 여긴 K리그 경험자인 황보원도 있지...)
장쑤 쑤닝 (홍정호) : 4명
상하이 상강 (예비 명단 김주영) : 3명
광저우 부리 (現 장현수, 前 박종우) : 1명
베이징 궈안 (前 하대성) : 3명
그리고 7+4+3+1+3=18... 전체 스쿼드 23명 중 18명이 한국인과 인연이 있는 구단 소속...
왠지 어느 정도 의도한 선발이 아닐까 싶기도 함. 한국인을 겪어본 선수들이 많이 나와야 승률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 걸지도...









걍 저 팀이 중국 리그 상위권 팀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