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이야기 들으면 내가 사학과 안간게 후회되
아는게 없어서 반박할 수가 없어...
48년에 대한민국 정부가 출범한거지
나라가 만들어진것은 아니지
나라가만들어진것은 단군왕검이 ....고조선 ..세운 개천절아닌가..
제헌국회 속기록 이야기하고 막 이야기하는데 아는게 없다 ㅠ
http://m.nocutnews.co.kr/news/4640397
역사왕이 나타나서 싹한번 정리해주면 좋겠다.
이영훈이 전면에 나오기 시작하네..
일단 말로는 기원전 2333년 건국
물론 거품이 있기는 있지만..
솔까 말이 안되는게 대한민국 임정이 존재하고
현 국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했다고
언급하는데, 그러면 저런말 쓰면 안되지.
소농사회론과 식근론까지는 괜찮았는데 이후로 흑화...
이제 해결방법을 고민해보자
우선 나는 교육이라 생각해
한때는 나도 교육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아닌것같다. 그놈들 카르텔이 너무 견고하거든. 올바른 교육자체도 어렵지만 해두면 강제재교육이라도 시킬 놈들이야. 답은 선거혁명뿐이라고 본다 이젠. 걍 진짜 희박한 확율이지만.
다같이 어우러져 사는 세상은 맞는데
그래도 그 세상에도. 정의는 있어야지
우리 대통령이 싹 정리하시고 퇴임하시려나보네
교과서도 위안부 합의도 건국절도
어떻게보면 참 일관적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