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너무 노답이라
5월 이후로 셩기 직관 안갔는데
서울에서 온 친구가 롯데 경기 없우니 축구 보러가자고 해서 내가 말렸는데... 결국 둘이 보러감...
이 친구도 부산 경기 4년만에 보러간건데... 전반 끝나고 집에가자 하고,, 후반에는 충주 응원함ㅋㅋ 쿠아쿠 진짜 잘한다면서
경기 끝나고 부산 선수들이랑 감독이 관중석 인사하는데 아재들이랑 일부 팬들이 엄지 내리고 감독 꺼져라 뭐라 하니까 선수들이 내가 있던쪽 째려 보더라 쩝
진짜 왜 751병 관중 찍었는지 답 나로눈 겅기. 진짜 일반팬이면 다시는 축구 보러 안올둣
5월 이후로 셩기 직관 안갔는데
서울에서 온 친구가 롯데 경기 없우니 축구 보러가자고 해서 내가 말렸는데... 결국 둘이 보러감...
이 친구도 부산 경기 4년만에 보러간건데... 전반 끝나고 집에가자 하고,, 후반에는 충주 응원함ㅋㅋ 쿠아쿠 진짜 잘한다면서
경기 끝나고 부산 선수들이랑 감독이 관중석 인사하는데 아재들이랑 일부 팬들이 엄지 내리고 감독 꺼져라 뭐라 하니까 선수들이 내가 있던쪽 째려 보더라 쩝
진짜 왜 751병 관중 찍었는지 답 나로눈 겅기. 진짜 일반팬이면 다시는 축구 보러 안올둣









부산 관중 왜 751명 오는지 알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