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위에서 수원팬이다 염기훈팬이다하면
졸라게 아르헨티나전 언급하며 까는애덜 개많은데...
그러므로 밑에 저 글은 망한글입니다...ㅠㅠ
아직도 주위에서 수원팬이다 염기훈팬이다하면
졸라게 아르헨티나전 언급하며 까는애덜 개많은데...
그러므로 밑에 저 글은 망한글입니다...ㅠㅠ
염기훈은 남아공 안 가도 깔 구석이 많아서.....
공 못 차면 1주일만 까이지만 인간적 실책은 평생 붙는 건가봐
메시한테 털린 오범석=보아텡
남아공은 염기훈이랑 이동국이랑 둘 씩이나 있네.... 근데 생각해보면 남아공 땐 유난히 까인 애들 많았지. 나이지리아전 김남일이랑 우루과이전은 정성룡도 어마무시하게 까였지 뭐...
아이러니하게도 그 10년도 부터 염기훈 덕분에 뉴비로 입성했지 크..
10기훈 입덕이 나말고도 있다기
그게 아마 언젠가 상암이었는데 (밥줘 가기전이맞나.. 아마 있던걸로 기억. 밥줘 어시인가 멀티골) 수원토박이 형 덕분에 가게 됐지 북패 빠 친구랑 그냥 친구도있었는데 당시 다 같이 안보고 n석s석으로 갈라지자함 ㅋㅋ 그냥 친구랑 내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쪽 홈 진쪽 원정 으로 가자 했는데(보통 홈팀이 그래도 재밋다 생각하고 또 난 10년넘게 서울살았으니)그날 진 가위바위보가 그 이후 내 인생을 바꿨지.ㅇㅇ 경기는 그날 졌는데 당시 오심 편파도 심했다 느꼈는데 그날 염기훈 프리킥인가가 기가막히게 들어가서 수원에 입문했어 ㅎㅎ
황선홍도 2002년이 아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