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제주전에서 올해 제작한 유니폼이 다 팔렸다. 추가 제작에 들어갔는데, 5월 말 쯤 나올 예정
인천의 유니폼이 완판 된 건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엔 팀이 고전을 면치 못하며 마케팅 실적도 저조했다.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해엔 제작한 유니폼이 다 팔리지 않았다. 그래서 올해는 생산량을 350벌로 줄였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팔릴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 했다. 이 관계자는 "큰 사이즈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도 많아 추가 제작에선 사이즈를 더 다양화 했다. 지금의 추세라면 올 해는 700-800벌 가량 팔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웃기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
유니폼이 워낙 타이트하게 나와서 110 사이즈는 개막전(3월3일)날부터 없었다
얼마나 조금 찍었으면...
문제는 다음 홈경기(3월31일)에 추가된 물량이 하나도 없었고
사이즈 작다고 항의 들어와서 115도 찍었는데 6장 찍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7라운드(4월 16일)가 되서야 유니폼을 구입할 수 있었고
110 사이즈는 8라운드(4월 20일)에 또 품절.
지금은 100 105 110이 품절된 상태(115는 더 만들지 안만들지도 모르는 상태)
5월 말에 나온다는데 6월 말까지 경기가 없ㅋ어ㅋ
판매량을 작년 유니폼(빨간색 들어가서 불매운동까지 한 유니폼)을 기준으로 생각한 것부터가 넌센스...









11년 모델 판매량이 어땠는지 궁금해진다. 어웨이빨을 좀 받았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