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응원용 머플러를 게이트 입구에서 파는게 아니라 예전에 퐈컵 한정판 티셔츠처럼 W석과 E석쪽에 임시좌판을 설치하여 거기서만 파는거죠. 그리고 판매시엔 티켓이나 시즌권을 제시한 인원에 한해 1티켓당 1장만 판매하도록 하면 가변석과 입석까지 포함 1만 8천명 이상 관중을 동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울과 수도권의 럽폭도를 죄다 까치전사화 시키는겁니다.
그리고 이걸 홈 경기마다 다른 캐릭터를 판매하는 겁니다. 첫번째 홈경기에는 니코니코니, 두번째 홈경기때는 햄보관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퐈컵때는 신데마스 같은 다른 작품이랑 콜라보해서 퐈컵 홈경기때는 머리에 까치가 올라와 있는 흥흥흥 프레데리카 머플러 같은걸 파는거죠.
이러면 방구석 폐인조차도 매번 홈경기마다 럽폭도 겸 훌륭한 까치가 되는 거죠. 또한 럽폭도 특유의 호전적인 성향을 서포팅과 연결할 수도 있을테니 이걸 보고 있는 상대방은 기가 죽어 수비진은 자동문이 될 것이요, 골키퍼는 자기도 모르게 이랏샤이마세를 외치게 될 겁니다.









탄천으로 뮤즈 부르면 돼죠 뭐.... 아님 럽덕인 샤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