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배려없는 몰상식한 짓 좀 개축장에서 안했으면;;
저런 배려없는 몰상식한 짓 좀 개축장에서 안했으면;;
행사의 의미는 차치하고 행사 중에 본인팀 응원가도 아니고 안티콜하는건 걍 대놓고 훼방 놓는건데 정말 아무 문제 없다고 봄? 우리 하프타임 이벤트 할때 MGB가 염기훈 안티콜 쳐도 암말 안할거임?
대중들 비위 맞춰 드려야 하니까 그럼 그 자리에서 수원팬들도 핸드폰 꺼내들고 노래 따라 불렀어야 했나보네. 1:0으로 쳐발리고 있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하면서.
약쟁이~~~
근데 패륜송부를때가 경기장불들어올땐데 솔직히 그때 끝난줄알앜ㅅ는데 더럽게 오래하더구만요 ㅋㅋㅋ
행사한다고.
나는 통쾌하던데. 저거 본 개축 안보는 친구들이 왜 '개와패륜이라도 그러는거야?' 해서 설명해주니 그런팀인지 몰랐다. 서울 살지만 북패 응원 안하겠다길래 서욽 추천해줌ㅋㅋ
남의 팀 일에 껴서 미안하지만
아니야. 스포츠에서 라이트팬이 줄어드는 경우는 딱 하나 밖에 없어.
0720
근데 나는 진짜 이건 아니라고 봐 횽...
ㅋㅋㅋ 중패한테도 불러야될 노래인데 참 사연많지
엌ㅋㅋㅋㅋㅋㅋ 그러네ㅋㅋㅋㅋㅋ
제 3자팬인데 그게 무슨 문제라고..
개솔 ㄴㄴㄴ
문제될게 없는걸 넘어서 패륜송을 했어야 했다고 보는 입장임. 그 공연인가 머시긴가 쳐하고 있을때 다른구장은 킥오프를 넘어 후반 5분을 향해가고 있었고 하프타임땐 원래 후보선수들 몸푸는데 그때까지 조명 꺼두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한거 같은데, 공연보다 축구가 우선 아닌가? 야간경기에 조명끄고 핸드폰으로 관중석 밝히면 멋나는거 어떤 구단이 몰라서 지금까지 안한 줄 아나. 공연하고 지랄해도 교체선수들은 몸풀어야지. 몸도 못풀게 하고 시간도 넘긴고 그거 다 규정위반이다. 하여간 북패놈들 ㅉㅉ
동의. 상식이 있는 나라라면 개가 사람을 무는 순간 끌려가서 약물맞고 안락사 당함.
원정팀 섭터들이 왜 홈팀 행사까지 배려해야되나?
까놓고 우리들이 진짜로 멋있는 라이벌전 만들어주려고 원정간것도 아니고 그냥 패륜새끼들이랑 경기하는거 보러간건데 배려할 필요 없다고 봄.
심지어 개랑의 입에서 저런 개소리가 나올줄은, 직관이었다면 절대 나올수 없는개소린데
경기 못봤음 ㅈㅅ
사과글 못봤네; ㅈㅅ
별 의미도 없는 행사 하는데 원정팬이 다 배려해주길 바라는게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