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먹물쟁이들의 많은 분석들이 있지만
징병제를 언급 안하는 분석은 그냥 다 개소리라고 봄.
요즘 말이 많은 여혐이건 남혐이건 외국인혐이건
한국에서 혐오는 언제쯤 사라질까?
아니, 사라지진 못해도 우리가 부러워하는 나라들 수준으로 개선되려면 얼마나 걸릴까를 생각해보면 난 감히 단언할 수 있는게,
일단 징병제가 없어지고(혹은 합당한 보상을 받고: 월급 150이라던가)
징병으로 군대갔다온 우리 세대들이 다 죽고 나면
그때쯤 한국도 다른 '잘사는 나라' 수준의 인권레벨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 십년전엔 이동국 군대 간다고 낄낄대던 병신들 때문에 인터넷 하기가 싫었는데
오늘은 손흥민 군대 간다고 아주 축하 파티를 벌이고 있네.
이러니 저러니 박주영에 대해 욕을 해도 내가 '틀린'게 하나 있다.
박주영의 선택이 옳았음.
징병제를 언급 안하는 분석은 그냥 다 개소리라고 봄.
요즘 말이 많은 여혐이건 남혐이건 외국인혐이건
한국에서 혐오는 언제쯤 사라질까?
아니, 사라지진 못해도 우리가 부러워하는 나라들 수준으로 개선되려면 얼마나 걸릴까를 생각해보면 난 감히 단언할 수 있는게,
일단 징병제가 없어지고(혹은 합당한 보상을 받고: 월급 150이라던가)
징병으로 군대갔다온 우리 세대들이 다 죽고 나면
그때쯤 한국도 다른 '잘사는 나라' 수준의 인권레벨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 십년전엔 이동국 군대 간다고 낄낄대던 병신들 때문에 인터넷 하기가 싫었는데
오늘은 손흥민 군대 간다고 아주 축하 파티를 벌이고 있네.
이러니 저러니 박주영에 대해 욕을 해도 내가 '틀린'게 하나 있다.
박주영의 선택이 옳았음.









한국에서 혐오는 언제쯤 사라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