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맨' 이천수, 이제는 복귀골을 넣을 차례
스포츠조선 | 하성룡 | 입력 2013.05.16 08:07 | 수정 2013.05.16 14:48
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되는 것은 이제 의심할 여지가 없다. 최근 3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하며 체력도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증명했다. 이천수는 "체력은 올라왔고 팀 적응은 끝났다"고 했다. 남은 것은 골 뿐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16080708555
우리랑 붙을 시점에 각 팀의 잉여라고 불리던 공격수들.. 그러니까.. 하태균이라던가 고무열이라던가
하는 애들한테 상승세를 부여하는 골을 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난 강원 FC라면 이천수 선수의 리그
첫 골도 헌납하고도 남을 듯 ㅋㅋㅋ 김오규랑 웨슬리.. 그리고 이천수를 막아야 할 포지션의 전재호가
경고누적으로 빠진 지금이야말로 좋은 기회다... 허허...
젠장... 이천수 리그 첫 골 폭탄은 우리가 터트리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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