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횽들이 언급해주는걸 보면 폐지된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던데,
당장 올해만 해도 병역 때문에 귀국한 것으로 보이는 선수들이 몇 명 보여서...
(이용 : 카타르 → 성남, 정운 : 크로아티아 → 제주, 차영환 : 일본 → 부산, 한희훈 : 일본 → 부천)
이쯤 되니 진짜 폐지된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다. 나도 계속 헷갈리네...
여기 횽들이 언급해주는걸 보면 폐지된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던데,
당장 올해만 해도 병역 때문에 귀국한 것으로 보이는 선수들이 몇 명 보여서...
(이용 : 카타르 → 성남, 정운 : 크로아티아 → 제주, 차영환 : 일본 → 부산, 한희훈 : 일본 → 부천)
이쯤 되니 진짜 폐지된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다. 나도 계속 헷갈리네...
폐지됐다는 얘기가 있긴했던가...?
나도 그게 궁금해서... 솔직히 입대하러 귀국하는 선수들이 매년 있는걸 보면 낭설인 것 같긴 한데...
어차피 바로 가나 6개월 뛰다 가나 의미없다
흠... 그래도 전역 후에도 남아준다면 나름대로 다행이지 않나...?
어헣... 근데 나라면 남을 것 같음. 특히 해외에서 잘 하다가 어쩔 수 없이 온 경우가 아니라 해외에서 실패하고 국내 와서 기회 잡은 경우라면 남는게 이득일수도 있지 않을까...?
그건 그렇네 (...)
최근 3년사이의 대한체육회 소속 협회 경기를 증명할 방법이 없어 상무 입대 자체가 안 될껍니다. 이건 종목 불문하고 공통인대다가 축구는 kfa가 추천해 준 협회소속 선수만 심사 가능한 걸로 알아요.
아이고... 그렇게 되면 입대를 위해 크삼을 찾는 사례도 있겠네요. 어쩌면 이미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 축협 산하 경기인 국대선수는 된다는 거네
음 그게 그렇게도 연결이 되나 (...)
결국 국대도 축협 산하니까 저 말 대로면 3년 안에 국대경기 뛴 선수면 추천 자격이 있다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축협이 추천을 거부할 리는 없고
아뇨. 그건 좀 다른 문제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