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올렸던 기사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글이야.
마침 저 문단이 내가 수정했던 부분이기도 해서 횽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고.
일단 나는 후자야. 물론 계속 유럽에서 뛰어보겠다는 노력 역시 가상하다고 생각함.
그렇지만 너무 거기에만 매달리다가 더 뛸 수 있는 기회를 잃을 가능성도 높다고 봐.
전에도 몇번 얘기했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입단했다고 끝이 아니라, 입단해서 자주 뛰는 게 훨씬 중요할 테니까.
그리고 김보경이나 홍정호처럼 아시아 리그로 복귀한 후에 다시 주전으로 자리잡은 선례도 있는 걸 생각하면,
내가 보기엔 - 어느 팀에서 오퍼 넣었는지는 모르겠다만 - 윤석영도 K리그나 J리그 중에 어디로 갔건 주전이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고.
여튼 기사에 있는 댓글들 읽어보니 의견이 꽤나 갈리는 것 같아서 한 번 써봤어 ㄲㄲ









일단 뽕에 차서 경기도 안 보고 우리 국대 우리 해외파거리는 놈들 다극한 좆문위키 서버부터 부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