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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북패갤이나 파투 케월 같은 북패우호사이트는 모르겠는데

여기도 그렇고 다른 무수한 타사이트도 그렇고

왜 북패 연고이전 논란에서

정작 피해자인 안양팬의 목소리가 잘 안 보여

수원 등 타팬과 북패가 연고이전으로 키워뜨는 것은 봤어도

안양팬과 북패의 키워는 거의 없었음

그러니까 북패가 오지랖드립을 칠 만하지

싫다고 피하지 말고 오히려 더 싸워야 한다고 보는데

안양팬들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군

Who's 허싱와의위치선정

?

마라도나 정강이 차고

인천의 재정 말아먹고

인천유니폼 말아먹고

우승트로피 강탈한

슛성애자

융무허싱와입니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8.09 14:45

    내가 볼때는 그냥 GS애들이랑 말섞기 싫어서 안 엮이려는거 같은데..

    근데 문제는 안양빠들이 생각보다 GS애들과 연고이전 논란이 터지면 적극적인 면은 적었던게 사실이지.

    그 덕분에 다른 클럽빠들이 오지랖을 보이는 형태가 나타났고, 근데 오히려 다른 클럽빠들이 더 적극적인

    상황이 계속되니, 이 상황을 충분히 다수로 다구리 칠수 있는 상황에서도 핵심인 안양빠들의 행보가 생각보다

    적으니까. 다른 클럽빠들도 하나둘 지쳐서 "니들끼리 알아서 해결해라" 라는 스탠스가 점점 생겨나는거지.

     

    뭐 사실 이러한 상황이 됐으니 그동안 안양빠들이 골치아픈 상황이 생길수 있는 상황이라 GS팬 유입에

    소극적이었던 개발공도 사실상 GS빠들이 오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 될수가 있으니, 이제 GS애들 오든

    말든 그냥 알아서 냅둬도 될듯함.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6.08.09 14:47
    말 섞기 자체가 싫은 거- 엮이기도 싫고- 푸세식 화장실에서 다이빙하고 싶지 않어- 궁금하다는 거에 대답은 했으니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부추김은 사양할께-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08.09 14:47
    많이싸웠음 애초에 연고이전자체를 인정안하고 충청도에서 창단했지만 마음의 연고지는 서울이었다 안양에선 관중이 없었다 이지랄 하면서 귀막고 빼애액거리는데 이젠 상대도하기싫음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8.09 14:54

    횽한테 안보였다고 논쟁이 없었던건 아니겠지

    애초에 안양빠들 그나마 있는 개축 커뮤가 여길껄?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8.09 15:06
    벽에대고 한 몇년 이야기 하다보면 더이상 하고 싶어지지 않아지지 않아?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08.09 18:00
    ㅇㅇ 딱 이거임
  • ?
    title: FC안양아냥만세 2016.08.09 18:27
    22222222 진중권이 말했었지.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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