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에는 포항 대신 사우디 리그의 알 카시디야로 갔다고 알려졌었는데,
중동에서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는지 올 여름에 다시 태국으로 유턴, 방콕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네.
알 카시디야에서 쌓은 스탯이 12경기 2골로 썩 좋지 못했던 걸 보면 중동 적응에 실패했던 것 같음.
사실 지금의 포항 입장에서는 룰리냐가 마세나와 역할이 거의 비슷하다보니 크게 필요한 카드는 아니겠지만,
일단 한 번 K리그와 연결이 됐었던 선수였으니 나중에 다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있긴 함.
방콕에서 부활한 다음에 언젠가 K리그도 한 번 겪어봤으면...









확실히 1년 임대 후 완전 이적이나 단기 계약 아니고서는 나이가 발목을 잡을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