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행사 전체적으로 많이 챙기고 잘 하도록 유도해 줬는데,
교수님들과 술자리에서 교수님들하고 이야기하는데 다들 정신 팔려서
그 흔한 생맥 한잔과 치킨 한 조각 안 줄때......는 오늘의 나...
스승의 날 행사 전체적으로 많이 챙기고 잘 하도록 유도해 줬는데,
교수님들과 술자리에서 교수님들하고 이야기하는데 다들 정신 팔려서
그 흔한 생맥 한잔과 치킨 한 조각 안 줄때......는 오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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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래도 학부생이랑 대학원생이랑 술을 같이 마신다는거 자체가 신긔가끔 사 달라고 하는 잉여들 있음 ㅋㅋㅋ 그때 난 대학원 영업을 뛰...
아아 그는 좋은 영업인이었습니다..근데 그쪽 영업은 잘 안되더라...
힘들지....ㅇㅇ 아무리 약을 팔아도 '안사요~~^^' 하고 떠나버림...
ㅇㅇ 김진규 같은 놈들..
심지어 내가 학부나온 곳은 연구장학생으로 등록금 면제해주겠다는 딜을 유망주에게 걸었는데, 대학원 안갈거라고 ㅇㅇ.. 뭐 나도 자교로 진학한 건 아니라서 할 말 없지만..(교수님들도 자교 진학 비추하시더군.. 대학원생 수출역군임)유망주들 유치에 실패하는 이유를 주도면밀하게 따져야 할 때인듯... 이대로 가다간 학계에 씨가 마름.... 고로, 야구처럼 학부생들 3년간 대학원에 있어야 FA로 취업이 가능한 제도를 만들어야 할 때..
유망주 우선지명제도는..? 근데 특히 인문계열은 조교를 안하면, 학업과 생계를 함께 가져가기가 너무 힘들던데...ㅇㅇ 그러하다.. 뭐, 그래도 나는 나만의 재테크 기법이 있어서, 그걸 전수해줄 수도 있는데 그 떡밥을 제시해도 안 온다는게 문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