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봤을땐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멕시코 다 ㅎㄷㄷ해서 개빡세겠다 했는데
정작 아르헨티나는 축협 뻘짓으로 힘 다빠져서 나왔고, 독일은 유로갔던 애들 다 빼면서 그냥 어거지로 스쿼드 끼워맞춰 나온격
브라질도 오늘 보니 조직력 그다지 좋지 않은듯 하니... 지난번에 비하면 확실히 무게감이 떨어지네
런던때만 해도 브라질 와카가 티실, 마르셀로, 헐크였고, 우루과이는 수아레즈, 카바니였으며
스페인은 유로때 벤치달군 마타, 하비가 왔고 영국은 간만에 나왔다고 연령대에서 꽤 잘 추려서 나왔었음 근데 우승은 멕시코였으니
솔직히 스페인, 우루과이 뜬금포 광탈 아니었음 정말 ㅎㄷㄷ한 대회 될뻔했지
베이징도 미국 농구팀급으로 나온 메시국에 미켈 주축에 나이지리아, 지오빈코 몬톨리보 키엘리니 나왔던 이탈리아랑 그런 이탈리아 잡았던 황금세대 벨기에 생각해보면
이번 대회가 그래도 근래 올림픽 중엔 가장 강팀들이 적은 대회가 아닌가 싶음
하지만 우리 전력도 런던만하진 않다는거.... 수비들이 군버프 받아서 정줄만 잘 잡으면 해볼만도 함직한데









ㅇㅇ할만한거같은데

8강까지만 가면 그 때부턴 진짜 모르는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