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얘기했지만 수원 3선은 조합의 문제가 아님.
선수들 레벨이 C+밖에 안되게 구성된 게 문제고
이 고만고만하게 떨어지는 선수들을 어떻게 조합하더라도 결과는 똑같을거라고 봄.
가끔 한경기씩 터지는 선수들이 있지, 박현범이나 백지훈 장점이 터지는 날도있고 그래서 그런 기억들로 면죄부 주는 팬들도 있는데
알다시피 3선의 선수들이 보여주는 기량이 꾸준하질 못하고, 누구하나 믿음을 줄 수가 없음.
솔직히 나도 오장은이나 이용래가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과거 중원 청소하던 A급 기량 회복해줄거라 기대했는데 지금 봐서는 안될거 같다.
이 둘 다 원했던게 서정원일텐데, 올시즌 3선에 대한 서정원의 문제라면 (이 둘에 대한) 대안이 없이, 복귀하면 잘하겠지라는 도박을 양쪽 모두 걸어놓았던게 아닐까 싶음. 그 나이에 부상이었으면, 둘중에 하나는 버리고 새롭게 영입을 했었어야지.
그나마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일단 이종성이랑 조원희는 전체적인 레벨은 어쨋거나 접어두고, 체력과 활동량 쪽은 쩌니까...
@으사양반 횽이 아까 챗방에서 말했듯이 염키를 3선에 내리거나,
예전에 한번 비슷하게 성공했던것처럼 산토스를 애매한 3선으로 내려보거나 (대신 득점력 포기)
아니면 그 자랑하던 카스텔렌 좀 제발 쓰고 이상호라도 3선으로 돌려서 이종성or조원희랑 짝을 맞춰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그럼 최소한 패스의 질은 지금보다는 나아질 거 아니야.
서정원은 본인의 판단이 틀렸다는걸 인정해야하겠지만 말이지.
선수들 레벨이 C+밖에 안되게 구성된 게 문제고
이 고만고만하게 떨어지는 선수들을 어떻게 조합하더라도 결과는 똑같을거라고 봄.
가끔 한경기씩 터지는 선수들이 있지, 박현범이나 백지훈 장점이 터지는 날도있고 그래서 그런 기억들로 면죄부 주는 팬들도 있는데
알다시피 3선의 선수들이 보여주는 기량이 꾸준하질 못하고, 누구하나 믿음을 줄 수가 없음.
솔직히 나도 오장은이나 이용래가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과거 중원 청소하던 A급 기량 회복해줄거라 기대했는데 지금 봐서는 안될거 같다.
이 둘 다 원했던게 서정원일텐데, 올시즌 3선에 대한 서정원의 문제라면 (이 둘에 대한) 대안이 없이, 복귀하면 잘하겠지라는 도박을 양쪽 모두 걸어놓았던게 아닐까 싶음. 그 나이에 부상이었으면, 둘중에 하나는 버리고 새롭게 영입을 했었어야지.
그나마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일단 이종성이랑 조원희는 전체적인 레벨은 어쨋거나 접어두고, 체력과 활동량 쪽은 쩌니까...
@으사양반 횽이 아까 챗방에서 말했듯이 염키를 3선에 내리거나,
예전에 한번 비슷하게 성공했던것처럼 산토스를 애매한 3선으로 내려보거나 (대신 득점력 포기)
아니면 그 자랑하던 카스텔렌 좀 제발 쓰고 이상호라도 3선으로 돌려서 이종성or조원희랑 짝을 맞춰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그럼 최소한 패스의 질은 지금보다는 나아질 거 아니야.
서정원은 본인의 판단이 틀렸다는걸 인정해야하겠지만 말이지.










수원 3선의 문제는 조합이 아님.

산토스짝으로 2선 배치하고.
카스텔렌 윙 두고.
종성이나 다른 애 1 자리로 놓는게.
이상적이긴 한데.
그렇다고.
이게 답은 아니고.
이리해도.
원톱에 찔러주는 패스가.
나올거 같지는 않고.
염갓을 중원에 배치하는거도.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는게.
5:1경기때 정대세 역습으로.
골 넣을때 염갓이 기점 역할 해줬지.
원톱에 안정적으로 패스 뒷공간 찔러줄.
자원은 지금도 염갓뿐이니.
상호우나 창훈이나 산토스나.
그런 패스보다는 저돌적으로 공간 들어가거나.
원투 슛 밖에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