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leagueunited.com/2016/06/k-league-summer-transfer-tracker.html?m=1
K리그 유나이티드라는 사이트에서 K리그 매니아 트위터에 나온 여름이적시장 결과를 한 페이지 안에 정리 해 주었음. (두 사이트 모두 해외 팬이 만든 사이트 임)
클래식에서는 인천이 8명으로 가장 많이 방출 했고 많이 영입 한 팀은 아무래도 잔류가 급한 수원FC임 (7명) 가장 효율 적인 영입을 한 팀은 전남을 꼽을 수 있음 토미.자일.마우링요 이 3선수 전남이 잘 데려 왔음. 개인으로선 울산 멘디가 대박 데뷔 하자 마자 극장골 ㄷㄷㄷㄷㄷ
우리 팀은 4명 영입에 3명 방출인데 2명이 외국인 선수로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에 문제를 드러냄. 서울E가 6명으로 많이 영입했는데 감독이 박건하로 바뀌면서 박건하 감독 색깔에 맞는 선수들로 대폭 영입을 이뤄냄.. 방출도 서울E가 5명..
대전 어떡하냐. 실바.완델손 계약 만료에 서동현 마저 없네. 예산 대폭 삭감으로 영입이 쉽지 않았어. 10월에는 한의권 마저 없음. 힘드네 대전. 반면 강원은 영입을 잘 했음. 세르징요.마라냥.루이스 이거 사기 아니냐.. 상대팀 발라 버릴려고 작정 했네.










방출을 가장많이하고 한명도 안데리고 오다니...

그 사이트에 투고를 해본적이 있는데 운영자들이 미구 축구빠라서 국축을 미국 축구에 비교하면서 까는 경우가 좀 있음. 물론, 해결책도 제시하지만 문제는 그 사이터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이 비현실적이라는 것... 미국처럼 축구전용구장에 물 쓰듯이 돈을 퍼부을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