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ootball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3 ← 최성근 임대 오피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50&aid=0000023462 ← 백성동 임대 오피셜
확실히 U-20, U-23 이 세대에서 잘하는 애들이라 해도 그 기량이 A팀 승선할 나이까지 유지되리란 보장은 없는 듯.
특히 둘 다 멀티플레이어라 - 최성근 RB&CM, 백성동 LW&CAM - 여러 용도로 활용하기 좋고,
병역 면제까지 얻어내면서 - 최성근 14년 인천, 백성동 12년 런던 - 앞으로 잘 크는 일만 남은 상태였는데 (...)
왠지 섣불리 해외로 진출했다가 젊을 때 - 물론 지금도 선수로서는 젊은 축이지만 - 기량을 크게 잃은 느낌?
(성공할 자신 없으면 함부로 J리그 가지 말라는 홍명보의 말이 어쩌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얘네도 K리그에서 처음 데뷔한 다음에 착실히 기량 쌓았으면 지금쯤은 더 큰 물에서 놀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오히려 하부 리그로 임대간 현재 상황을 보면 윗줄과 정 반대로 J리그에서 정체된 상태로 귀국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ㅠㅠ...










사실 우리 선수랑 용병은 기준 차이가 크지. 후자가 돈 벌거나 더 좋은 기회 오면 팀 갈기는 쉽지만 반대로 갈리기도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