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위원장 교체도 어느정도 작용을
심판위원장 교체도 어느정도 작용을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20130150533583&p=SpoChosun
gs성원의 최광보 퇴출 관련 기사인데..
피파 심판 정년은 45살인데 개축 로컬 룰은 50살.
물론 국제 대회와 국내 리그는 차이가 있으니 충분히 이해가능한 부분이긴해.
근데 멀쩡하던(?) 최광보를 내보낸건?
챔결정전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5일 후에 체력 테스트에서 탈락.
8일 후 2차 테스트에서도 탈락.
결국 기사 끝에도 나오지만 구단들의 불만을 받아들이고 최광보를 퇴출시킨거지 ㅇㅇ..
(심판위원장 교체라는 줄타기 이유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부분에서 최광보와 비슷한 김성호가 살아남은건 좀 신기하고..둘다 소문난 기분파니깐..
쨋건 시즌중에는 쎈 척하면서.. 정작 시즌끝나면 구단 비위마추기 바쁘다는거자나..
차라리 아싸리 쎈 척할꺼면 끝까지 해보던가..









심판 보호는 피파룰을 지지한다면서.. 최광보는 왜 내보냈응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