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있던 시절에 드래프트 안 거치고 J리그 직행한 선수들 중에 런던 세대나 인천 세대가 꽤 있던데,
설마 이게 유망주들이 J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놓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되나 싶어서.
물론 런던 세대랑 인천 세대가 그 시기에 J리그에서 데뷔한 선수들이 유독 (?) 많은 것도 있긴 하겠지만,
난 솔직히 J리그가 아직까지도 신인들에게는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는가 싶어서 여러 모로 의문이 많긴 해...
설마 이게 유망주들이 J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놓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되나 싶어서.
물론 런던 세대랑 인천 세대가 그 시기에 J리그에서 데뷔한 선수들이 유독 (?) 많은 것도 있긴 하겠지만,
난 솔직히 J리그가 아직까지도 신인들에게는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는가 싶어서 여러 모로 의문이 많긴 해...









J리그 드림이라는게 아직까지도 있는건가...?

어쨌거나 대학 2년내라면(만21세까지) 즐리그에 진출해도 5년뒤 국내에 들어오는데 제한은 사라질테니 프로로 뛰고 싶어하는 인원들에겐 즐리그 진출이란 건 아직 매력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