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11&aid=0000462224
조 사장은 설계 공모에 당선된 건축설계사와 독일 등 유럽을 돌며 대구의 현실에 가장 적합한 경기장을 건축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현재는 1만2천석 규모의 설계가 완성됐다. 상황에 따라 2~3천석을 늘리는 여지를 남겨뒀다. 터치라인에서 관중석까지의 거리는 7m 내외로 설계된다고 한다. 관중과 선수가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명실상부한 축구전용구장이 되기를 바란 것이다. 변경 가능성이 있지만 본부석과 건너편 관중석(E석)이 각각 5천석, 양쪽 골대 뒤 관중석이 각각 1천석 규모로 설치될 계획이라고 한다.
1만2천석이면 적당한듯싶은데....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