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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페미니즘이 이모양 이꼴이 됐지?

 

 

페미니즘은 어디까지나 '남녀 평등' 주 핵심 사상임.

현재 세계적으로 인식되는 페미니즘은 주디스 버틀러가 주창한 페미니즘의 후기구조인데

주디스 버틀러가 주창한건 과거 보부아르가 주창한 페미니즘 이론에 대한

계승& 발전 하여 성에 고정화된 젠더를 부여한 모든것에 대한 거부.

 

 

페미니즘은 마르크스 주의와도 결합되었고,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과 섞였는데

이러한 모습은 페미니즘이 다른것에 대한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다 라는걸 의미함.

생각해봐. 다른 사상과 거부되는 입장이라면 그쪽 성향에서 분석하는 경우는 극단적으로

적을수밖에 없음. 왜 페미니즘이 마르크스 주의와 엮였고, 심리학이니 기타 다른 학문들에

융합되어 새로운 이론이 자주 등장하는지를 생각해보자

 

이러한 페미니즘은 남성주의 성향의 사회를 타파하고(오해하지마, 남성우월주의를 타파하는거임)

여성과 남성을 각각 여성과 남성이라는 개체로 인식하는것이 아닌 똑같은 사람과 사람으로 인식하는것이

궁극적인 목표임. 물론 주디스 버틀러가 주창한것도 이러한게 드러나있음.

 

 

근데 메갈은 아니잖아?

 

 

 

여튼 메갈을 통해 페미니즘을 생각하지말자. 그건 그냥 나치스지.

근데 내가 다른나라 페미니즘 운동하는걸 봤어도, 여성우월주의를 기치로

내세우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는것 같다.

 

 

 

페미니즘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는것도 내가 페미니즘의 틀을 막아버리는 잘못된 인식이라고 지적한게 있어서

답하자면, 페미니즘이 여성의 성 상품화를 반대하면서, 대신 남자 애들 성기를 비하하는 표현을 쓰는게

페미니즘은 아니잖아?

 

그리고 메갈이니 워마드니 좀 나누지들 마.

 

2차대전때 나치스가 했으니 독일은 죄없어요. 라고 하면 나치스 애들만 뉘른베르크 재판보내고

그외의 독일국민들은 사과 안해도 되냐?

 

 

ps. 글 가독성이 떨어져서 일단 수정좀 했는데, 비추 하나 있길래 하는말임.

난 이글로 추천받아 베스트 가고 엣헴 할생각 없음.

 

애초에 그랬다면 난 페미니즘이고 나발이고 따위 글은 안써.

 

토론하자는거임. 비추 눌러도 좋아. 근데 왜 누른지 설명은 해주길 바래. 제발 토론좀 하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다른 관점에서 보는지 서로 합의점을 찾아 토론을 할수 있다면

언제든지 난 환영한다.

 

그리고 이글 베스트 보내지마.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7.28 00:05
    한마디로 일베보고 애국자유주의 보수라 하는 격..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06
    ㅇㅇ,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에 겉멋들어서 행동하는 격.
  • ?
    title: 2015 수원B 20번(백지훈)굉광 2016.07.28 00:10
    넥슨 유치원 앞에서 '아빠, 나도 벗길거야?' 피켓 들고 있는 광경 본 뒤로는 그냥... 뭔가 국민들의 분열을 부추키기 위한 이적 단체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16
    참으로 보기좋은 광경이지...
    극단적인 이분법적 사고의 시위피켓을 애들한테 보여주는걸 보면 참 졸렬하다 싶다.
    꼬마애들이 그거보면 나중에 커서 참 이분법적 사고로 판단할 우려가 있는데 말이지..

    뭐 그쪽 사람들이 페미니즘을 하는게 아니라는건 내가 장담할수 있겠지만..
  • ?
    축구왕 2016.07.28 00:19
    원래 페미니즘이 남녀평등, 여성인권신장이었지 남혐이 아니었는데 사실 메갈이 생겨나기 전부터 '여성인권신장'의 의미가 흐려진건 사실이지... 근데 메갈이 아주 제대로 방점을 찍어나가고 있는거 같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 말이 아주 딱임 근데 거기다가 신념까지 갖고 밀어부치니 더 가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24
    솔까 주디스 버틀러가 주창한 페미니즘 성향이 가장 난 현실적이라고 보거든.
    성을 이분법으로 구분해서 보지않는 남성과 여성의 젠더를 구분하지 않는것들..

    근데 난 외국에서 그러한 이야기는 많이 나왔어도 여성이 우월하다라는 주의성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7.28 00:20
    그것만이 페미니즘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페미니즘이 아니다라고 할 때 자신이 페미니즘을 자의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23
    물론 횽말대로 페미니즘은 어느 성향으로 주창할수 없음. 그만큼 이 페미니즘은 꾸준히 연구 토론 발전을
    하고 있는 장르임. 하지만 기본적으로 페미니즘에서 나오는 성향들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페미니즘이라고 불리는 이상한 행동들에 대해서는 아니오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어긋나있음.

    그들이 말하던 여혐논란의 논리대로면 말 그대로 "니들은 여혐을 하는 우리를 혐오해도 된다" 라는 논리로
    재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혐오는 끝없는 혐오를 만드는 이른바 삼천포 현상으로 간 문제임.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7.28 00:24
    일베를 미러링한다는데 그에 따른 대가는 여성운동으로 숨어버림 편리한 사상이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25
    페미니즘을 외치며 현실은 뒤에서 남자꼬마애들 성적 드립이나 치고있고...
    이게 그동안 자칭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던 여성 상품화를 반대하는 행동인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의힘철순태 2016.07.28 00:39
    미러링하면 댓가도 미러링한 만큼 받아야지 미러링뒤로 숨지마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46
    진심없는 미러링 이라는 말을 내가 어디서 본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인종차별 발언한뒤에 진심이 없었다고 하면 그 피해자는 퍽이나 받아주겠지 ㅋㅋ
  • ?
    title: 성남FC_구탄천 2016.07.28 00:48
    왜 메갈이 페미니즘이 아닌지가 궁금한데 아니잖아? 이거 하나로 넘어가네... 왜 그냥 나치스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페미니즘적 사고 위에서 과격한 실현 방식을 택하더라도 그건 페미니즘이 아니다 라고 단언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난 메갈이 진심으로 여성우월주의를 실현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그리고 메갈이랑 워마드도 상당히 결이 다른데 나누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나?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50

    넌 페미니즘이 여성 상품화를 반대하면서 뒤에서는 꼬마남자애들 성적 대상화 하는게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하는거냐? 자 세계에서 어떤 페미니즘 운동이 여성의 상품화를 반대하는데, 뒤에서는 어린 남자애들을

    성적 유희대상으로 표현하는지 얘기좀 해봐.

     

    이게 페미니즘이라고?

  • ?
    title: 성남FC_구탄천 2016.07.28 01:03
    응 그러니까 그건 표현이지. 로린이라 표현과 더불어 실재하는 남성의 소아 상대 범죄와 좆린이라는 표현은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의 소아 상대 범죄가 남성의 소아 상대 범죄만큼 심각한가?
    나도 미러링을 긍정하진 않음. 유치하고 단순하지만 어쨌건 그런 표현적 충격이라도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보고 그걸 페미니즘이 아니다 라고 단언할 수 없다고 생각함.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0:58
    추가로 내가 왜 나치스로 표현했는지 언급해줄게.

    페미니즘의 이론적 발전의 상황들을 보면 내가 언급했던 다른 학문들과의 융합을 내가 본문에서 언급했음.
    다시말해서 페미니즘 이론은 포용성, 비 고정성, 상생정신, 젠더의 구분에 대한 거부임.
    이건 페미니즘 전체를 가로짓는 맥락과 같음.

    근데 지금 메갈의 행동에서 어떤게 저것들과 어울리지?
    상생정신? 아니면 포용성? 비 고정성? 젠더의 구분에 대한 거부심?


    오히려 메갈이 보여준 행보는 외부의 적을 만들어서 내부를 결집시키고, 그들에 대한
    증오를 기반으로 삼는현상임. 나치스가 그랬지. 1차대전 종전이후 독일을 장악한 나치스는
    유태인과 서방세계를 적으로 삼아 단합을 외치며, 자신들이 가난하게 살고 나라가 약해진것은
    모두 그놈들 때문이다 라며 결국 국가를 전쟁으로 몰고갔지.
  • ?
    title: 성남FC_구탄천 2016.07.28 01:16
    메갈이 그렇게 결집성이 높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통일된 이념을 가지는 단체인가? 국가만큼의 강제성을 가지고 사람들을 틀어 막고 조종할 수 있는 단체인가? 일베에는 나치라는 말이 붙은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왜 메갈에는 나치라는 말이 당연스럽게 붙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1:27
    넌 결집성이 높다고 무조건 같은 생각을 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심지어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인 아테네 조차도 국가 결집주의를 공고화 하는데도 유명한말이
    100명의 그리스인이 모이면 101개의 의견이 나온다는말이 있는데

    결집성이 무조건 단합된 이념이라고 생각한다면 좀 충격이다..

    그리고 국가만큼의 강제성? 뭐 내가 애초에 나치를 언급했으니 하는말인데 나치스가 독일을 장악하고
    난뒤를 언급했지만, 나치스라는 표현은 국가장악 이전으로도 표현이 가능함. 그때 나치는
    국가를 흔들만한 강제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거냐?

    그리고 일베에 나치가 안붙는다라.... 난 보통 일베도 나치라고 생각하는데?
  • ?
    title: 성남FC_구탄천 2016.07.28 02:05
    이념이 다른데 결집이 가능해? 잠깐은 될지 몰라도 그게 유의미한 세력이 될 만큼 유지가 되나?
    메갈은 남성 위주의 사회라는 실존하는 문제가 있었고 그 이후에 그 적을 구체적으로 어디까지로 설정하는지에 따라서 메갈4니 워마드니 기타 등등 여러 갈래로 분화했는데 그걸 뭉뚱그려서 메갈이라고 부르고 그건 곧 나치라는 라벨링을 붙여버리면 동의하기가 힘들지.
    미러링이 성공적인 전략이 아니었다고는 생각함. 근데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됐는지 맥락도 없이 아니 이 표현을 보면 페미니즘의 표현이라 볼 수가 없네 어떻게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이 그래? 메갈은 페미니즘 아니고 메갈은 다 한 통속이고 메갈은 나치야 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안일한 생각 아닌가?
    그래도 너가 일베를 나치라고 생각하는 건 다행이네. 난 페미 나치니 메갈이 나치라는 이야기는 많이 봤어도 일베가 나치라는 이야기는 본 적이 별로 없는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17:57

    이념이 다른데 결집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제발 정치학 책을 한번 보길 추천한다.
    아니면 군중심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보든가.

    이념이 다른데 결집이 불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외부의 적' 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말이지
    냉정하게 따져서 다른 예지만, 이념이 다른데, 어째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나
    북한이나 결집되는 현상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니가 그 '이후'를 말하는데 그 '이전'은 왜 빼지? 그 '이전'만 해도 메갈이라는 이름하에서
    벌인것들은 왜 빼는거지? 지금 메갈은 '페미니즘'이 아니다 라는 말은 사실 함정이 있어.
    니가 말한대로 이전은 몰라도 지금은 분화되었으니까. 하지만 지금 대중적 인식은 메갈은 '페미니즘'
    이 아니다 라고 보는시각이 많음. 그리고 어떠한 이유로 그러한 말이 나오게 됐는지 라고 하는데
    의도는 어떤것이든 그 의도대로 상황이 돌아갔냐? 결과는 어떻게 됐지?

    남들에게 어그로가 난무했던 미러링이 페미니즘이라 페미니즘이 역사적으로 어떤 형태를 보였는지
    내가 위에서 설명한거 같은데 말이지.. 남녀평등이라는 가치가 초기에 등장하기전부터 그 시기는
    이미 남성위주의 사회였음. 다시말하면 힘을 가진 세력은 다수가 남성이었다는거지.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의 초창기는 다른 학문과 융합적인 행보를 보였고, 그것은 보부아르부터
    시작해서 대를 건너서 현재 주디스 버틀러까지 이어져 오면서 같은 현상을 보였음.

    물론 페미니즘이 무조건 그거라고 표현할수는 없겠지. 하지만 페미니즘이 남성 여성의 시선이 아닌

    성적 평등이지, 언제부터 누가 우월하다라는 시각이 어디서 나왔지? 페미니즘이 그동안 범죄적인 행동을

    통해서 하는것이 페미니즘이었냐? 일부가 했다고 생각하지마 방관도 죄악이야.

    근데 우리나라에서 메갈이 등장하고 나서 벌어진 사태는 어떤식으로 봐야 페미니즘으로 인식할수 있지?
    워마드 이전에 메갈때부터 난무했던 성 상품화에 대한 이분법 사고는 왜 워마드 따로
    메갈 따로로 나눠서 보지? 워마드가 나눠서 나갔다고 해도 메갈이 충분한 어시스트를 한 역할이나
    마찬가지인데? 뒤늦게 분화되서 뭐하나. 이미 제대로 탄생시켰는데 말이지..

    그리고 일베가 나치스라고 불리든 메갈이 나치스라고 불리든 솔까 이게 핵심은 아님.
    애초에 나치스라고 내가 표현한건 이 문제는 간단하게 볼 문제는 아니고, 이로 인해 벌어진
    혐오 vs 혐오의 조장된 분위기는 같이 맞받아친 쪽도 잘한게 아니니까.

  • ?
    title: 성남FC_구탄천 2016.07.28 19:40
    군중 정도의 결집을 가지고 결집이 가능하다고 하면 할 말은 없네. 군중의 결집은 일시적이고 감정적인데. 그런 군중의 결집이 나치가 되는군...
    그리고 그 핵심이 아닌 문제를 가지고 나치라는 표현을 때려 박은거고.
    메갈의 행동이 여성우월 사회를 이룩하고 그것을 위해 범죄 행동을 하고 있다고 현실을 인식하고 있다면 우리 둘 사이에 더 이야기를 나눠봤자 실익이 없을 것 같네. 메갈은 페미니즘이 아니라고 전제를 놓고 하는데 무슨 말을 더 하겠나...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8 00:58
    마르크스 주의 에서 파생된 가정과 가족에대한 관념이 기존 성 관념과 완전히배치되기때문에 자본주의를 선택한 나라에 소련에서 인권운동이라는 미명하에 성평등주의운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함. 괜히 인권팔이 선동주의자들을 지금도 국정원에서 조지는게 아니지. 일례로 엘지비티 대표새끼 국보법위반으로 감방두번감. 노무현특사로 두어번풀렸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1:01
    뭐 정치적 이야기는 난 일단 노코멘트 하겠음.
    최대한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싶으니 노코멘트 하지만
    사실 말한대로 페미니즘이 정치적인 성향에 휘둘린것도 사실이지.

    뭐 그렇다고 페미니즘이 타락했다 라고는 생각이 안되지만..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8 01:03
    태생적으로 정치적중립이 불가능한 이념임 페미니즘은 ㅇㅇ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1:04
    뭐 솔까 어떤 학문이나 이론들에 정치를 대입하면 중립이라는거 자체가 힘들겠지만..
  • profile
    title: 성남FC_구수내동청년대장 2016.07.28 01:05
    누군데? 엘지비티 대표새끼란 인간이? 엘지비티 대표에요~하면 다 끝나나? 애당초에 엘지비티가 한 집단도 아닌데?
    그리고 냉전이 끝난지 20년은 넘은 지금 미국 대법원에서 동성혼 합법 판결을 내린건? 이것도 소련의 지령이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1:06
    넌 왜 나한테 댓글을 다냐?
  • profile
    title: 성남FC_구수내동청년대장 2016.07.28 01:08
    버튼 잘못 눌렀나보네 미안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01:09
    아니 딱히 화난건 아니야 ㅋ
    그냥 갑자기 댓글 하나 떴다고 하길래

    어떤 의견이 있을까 하고 기대했었거든..
    잠깐 설레였다..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8 02:04
    나의 글에 있는 니 덧글에 이 덧글 답변도 달았음.
    누군지가 중요함? ㅋㅋ 언급하기 싫다 정도로 마무리 하고 니가 찾아볼수있게 덧글 남겨놨다. LGBT 단체가 한 집단이 아닌이유 뭔지 알아?? LGBT 들도 성 소수자 전체를 아우르는게 아니거든. LGBT가 있는가하면 LGB, LG. TB 등이 나뉘어. 지들끼리도 혐오하거든. '어머 후장에 어떻게 딜도들 넣어엿!!' 하고 말야. 온갖 성소수자들을 아우르는 단체들중에 해외에는 아동성애자 페도 등 뭐 이거저거 다 성적 취향을 인정해주는 단체도 있어. 참고바란다. ㅋㅋㅋ
  • profile
    title: 성남FC_구수내동청년대장 2016.07.28 02:12
    넌 뭐 그리 당연한 얘기를 마치 나 혼자 아는 진리인것 처럼 얘기하냐...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8 02:20
    게이 ; 혐오하지 말아주세엿@!
    게이 ; 아 근데 바이섹슈얼은 좀 혐오스럽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6.07.28 10:36
    메갈과 워마드 좀 나눌 수도 있지 왜.

    메갈은 처음부터 여성혐오 이슈 때문에 갑자기 생겨서 급속도로 팽창한 곳.
    그 안에 여혐혐오자와 남성혐오자, 페미니스트와 여성우월주의자가 구분없이 유입된게 문제였던 거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극단주의자들 따로 워마드로 방파서 나가게 만든 건 충분히 정화작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 (일베는 그런 걸 안 하니까 일베인 거지)

    극우 때문에 우파가 다 욕먹고, 종북 때문에 좌파가 다 욕먹는 건 좀 이상하잖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7.28 17:41

    그래 메갈과 워마드는 나눌수 있음.
    하지만 메갈에서 워마드가 나온건 횽도 알겠지.

    물론 메갈에서 갈라진 현재로써는 나눌수는 있어도, 워마드가 메갈이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에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같은 문제를 충분히 공유할수 있는 상황이라는거.

    극단론자들을 쫒아냈다고, 그 이전의 책임이 없는것도 아니야.
    애초에 그 문제는 진작에 했어야 했던 문제였고, 오히려 그러한 행동은 매우 늦은 행동이었지.

    정치판에서도 문제되는 사람들 나가면 충분히 정화했다라고 표현할까? 뒤늦은 정화라고 까겠지.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6.07.28 23:13
    일단 나와는 생각이 완전 다르지만,
    사실 이런 반응이 (많이) 나오는 것도 메갈의 업보지ㅋ
    메갈 반대한다고 반페미가 되는 거 아니니 그 부분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어차피 내가 경계하는 건 반메갈만 해도 될걸 반페미로 흘러버리는 거랑 엉뚱한 사람(김자연 성우같은) 메갈로 모는 거니까, 이 쪽은 길게 이야기 안 하고 싶기도 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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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17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91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21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9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5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16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90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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