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석 제일 싼 좌석도 대략 20만원 가까이 하는거 같던데
어떻게 그걸 꼬박꼬박 내면서 오지
나도 개리그 꼬박꼬박 열심히 직관다니는 편이긴 한데
솔직히 가격이 저러면 내팀을 아무리 사랑해도 매번 가기 힘들것 같은데..
소득수준이나 물가 고려해도 상당히 빡센 수준인것 같은데 J리그 마케팅이 그럼에도 팬들을 사로잡을만큼 뛰어나다는건가
일반석 제일 싼 좌석도 대략 20만원 가까이 하는거 같던데
어떻게 그걸 꼬박꼬박 내면서 오지
나도 개리그 꼬박꼬박 열심히 직관다니는 편이긴 한데
솔직히 가격이 저러면 내팀을 아무리 사랑해도 매번 가기 힘들것 같은데..
소득수준이나 물가 고려해도 상당히 빡센 수준인것 같은데 J리그 마케팅이 그럼에도 팬들을 사로잡을만큼 뛰어나다는건가
? 2만원을 잘못 본거.아님? 아니면 시즌권?
골대뒤는 2만원정도고 일반석은 3 4 5만원정도함(감바, 세레소 가격참고했음) j3의 경우에는 세레소23세 이하팀은 좌석 구분없이 800엔(9000원) 정도임그거 시즌티켓가격일껄요? 보통 좌석과 구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석이면 보통 1500엔에서 3000엔 사이일텐데요.
프리미어리그 입장료도 정가면 대략 50파운드 선에서 가격대가 정해져있을텐데...
아스날도 그만큼은 아닌데.
평균 입장료 수입이 6억엔은 되는듯요... 일단 우리나라보다 유료관중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니 객단가는 2배 이상 날듯 싶네요.
글고보니 유료관중 비율을 생각해야겠군요. 거기에 즐리그컵이랑 일왕배까지 고려하면(개클은 퐈컵 32강부터지만 즐1은 48강부터 참여해서 경기수가 더 많으니) 7억엔도 바라볼 수 있을꺼 같군요.
ㅋㅋㅋㅋ유럽도 뮌헨급아니고서야 티켓값 사만원이상 안넘는게 절대다수임, 단 EPL은 제외해야할듯
일본이 마을단위문화가 강해서 연고의식이 강하다고해, 그외에 인구,구매력 특히 저런 취미생활에 쓰는 구매력이 우리보다 높고
뜬금 없지만 마을단위문화는 이탈리아에도 아주 강함. 이탈리아에서는 전통적으로 마을에 똑같은 교회를 다니지 않은 이상 결혼을 꺼려한다고...
매우 폐쇄적이네. 시골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