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좀 유명한 고졸 신인들이 좀 자주 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우리 팀의 주장인 김두현이 그렇고, 지금 전북에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된 이동국이 고졸 슈퍼스타의 대표적인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헌데 요즘들어서는 이런 대형 고졸이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우선지명을 통해 선수를 미리 '찜'해둔 상태에서 대학에 보냈다가 겨울에 콜업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순수하게 고졸선수라고 보기엔 약간 어렵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질문하고 싶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졸 선수들의 다이렉트 입단이 드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2.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바로 입단하는 것이 선수에게 좋을까? 아니면 대학에서 경험을 쌓고 오는게 더 좋을까?
혹시 선출이신 분 계시면 지혜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예전이면 고졸 슈퍼스타일 사람들이 유스 체계가 발전하면서 구단들 그물망에 낚여 올라가 남은 선수가 없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