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응원만을 위한 버스운용이라는 문구에 반발한다 뭐 그런거같은데

버스운용하는 양반하고 내가 갠적으로 알기도 알고 한마디 거들자면

돈내고 내가 본다는데 마인드는 좀 그래

버스 출첵 입금확인 요딴거때메 오후에 술한잔하자해도 그게 이유라서 술못마신다고 할정도로 원정경기앞서서는 일과후에도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고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그런고생하고 버스 타고 오고가는거 책임지고있으면 그 통제는 도리상 따르는것이 맞지않나 한다.

게다가 저번 울산원정땐 경기 이길거같으니 응원하는사람들 헤집고 나서서 셀카봉들고 설쳤다드만 모이자할땐 생까고... 이런건 싸가지문제지

난 엔석에서 무조건 응원하자는건 개소리라 생각한다 근데 저런건 누군가 본인의 관람을위해 힘썼다면 좀 생각해주는것도 도리아닐까한다

글고 유니폼입고 더블유네 이석이네 하며 원정때 가지말자 하는거 그건 좀 웃긴소리다 야구며 이피엘이며 다 잘섞여서보고 그런거에서 폭력이나 충돌이 온다 믿는건 졸라낮은기준의 시민의식이 개리그 기준이라는것밖에 안됨

결론은 각자 가서 혼자 고독씹으며 앉아볼거며는 버스이용자제는 맞다고 본다. 해외어디서도 이런식으로 원정버스나 원정을 서포터 단체에서 책임지지않음 소규모그룹이면 몰라도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19:32
    난 신경안씀.
    게다가 수원팬들도 많이 유니폼입고 일반석에 앉아있지않나.
    이거 못하게끔 조장하는 구단이나 연맹쪽(유니폼 입은사람들 입장을 제한하는)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봄. 가서앉아보는건 내 자유거든. 남이 신경쓸 바가 아니지. 근데 그자리에서 우리팀 욕을 한다거나 하면 이제 그런게 문제되는거지. 얌전히 내 영역에서만 내가 나 할거하다 가겠다는데 그거 굳이 끄집어내서 시비털면 그게 더 문제있는행동아닐까? 축구팬 의식이라고 꼭집어 이야기한건 분명히 다른스포츠, 해외축구 관람문화에서는 다 용인되는 부분이라는거야.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19:34
    그리고 나는 한차례 이상 경기장내 어떠한 폭력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수원팬 전체를 상대로 설문조사 및 서약서를 받아내 구단에 제출했음. 시비거는 인물이 잘못된거지. 개개인이 가서 보겠다는데 그걸 방해하면 안된다 생각함. 근데 단체관람이라면 준비되어있는 원정관람석에 가서 보는게 룰이니까 거기가서 보는거지.
  • ?
    title: 부천FC1995부천이다 2016.07.24 21:33
    원정 유니폼을 입고 E,W 석에 앉는게 본인 자유면
    가서 유니폼을 벗으시던가, 원정석으로 가시라고
    정.중.히 부탁하는것도 본인 자유인가?

    또하나.
    나는 왜 게이리그에서 터지는 문제점이나 상황들을
    EPL이나 빠따랑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음.
    팬들의 특성이나 나라 문화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함.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21:48
    빠따에서는 나오지않는 문화이기때문에 국민성과는 거리있다 생각해서 야구를 예로 든것이고 축구라는 스포츠 본질에서 나오는가를 생각해봐도 아니니 유럽을 예시로 듬.
    개리그안에서만 문제로 취급한다면 그건 폐쇄적이고 수구적이라고 생각해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21:50
    정중히건 거칠게건 그 친구가 거기에 앉아있는건 그친구 자유라는 이야기임. 개인을 존중하자는거고 관람문화에 에러가있다는걸 해외축구 관람문화를 예로 들어 이야기하고싶었음. 장사잘되서 해외처럼 관중 꽉꽉차서 앉을데없어 가는친구들이나와도 지금처럼 거칠게대하는건 문제가 크니 지금부터 의식변화하자는건데 되게 보수적이네
  • ?
    title: 부천FC1995부천이다 2016.07.24 21:59
    '원정석'이라는 원정팬들만의 공간을 제공 했잖아.
    원정석에서 뭘 하든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홈팀에서 제재할 수 없다고 생각해.
    대신 원정팬들은 원정석을 지켜줘야지.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22:07
    이석에서만 보던 수원팬이 부천원정경기에서 응원석이 어색해 이석갈때 접근성이 너무떨어진다는 얘기야. 최근 수원에서는 원정석에서는 무조건 응원해야하느냐라는 논지의 글들이나 페북글등이 많이올라오곤하는데 현재 한국 서포팅자체가 울트라스성향이 짙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진다라는 얘기 위에 꾸준히 쓰고있었으니 댓글등을 읽어보고 말해줘. 해외나 어떤스포츠도 유니폼 드레스코드로 입구에서부터 일반석 진입을 제재하는경우가없음.
  • ?
    title: 부천FC1995부천이다 2016.07.24 22:26
    원정유니폼 입고 못들어가게 하는데 있어..ㅠㅠ
    이랜드ㅠㅠㅠ

    일반팬들이 서포터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건
    나도 인정.
    근데 서포터들도 ' 함께 하자 ' 라고 권유는 가능하지만
    ' 너 왜 안해! 꺼져!! ' 라고 강요는 못하지.
    수원상황이나 평소에 어떻게 운영하지 몰라서
    잘 모르겠다만
    부천을 예로 들자면
    홈경기때 서포터 주변으로 앉는 일반팬들이 굉장히
    많아.
    근데 우리도 ' 함께하자, 같이하자 ' 라고 얘기는
    하는데 ' 응원 안하실꺼면 다른데로 가주세요. ' 라고는
    얘기 안해.
    서포터 옆에 앉아서 보는것도 그 사람만의 관전 방식이고, 점핑하고 목소리 내는것도 본인만의 관전 방식이지.

    원정 가서도 선수 부모님들이 우리 옆쪽에 앉아서
    경기보시기도 하고, 단장님이나 구단 관계자가 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이기면 같이 기뻐서 방방 뛰고, 져서 선수들 시무룩 하면 같이 격려해주고. 그 맛 아니겠어 ㅋㅋㅋㅋ

    수원은 머릿수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마인드는 그래.
    ' 일반석에 앉는 분들이나 앉아서 관람 하시는 분들은 그들만의 방식이다. 우리가 목소리 낸다고 우리가 팀을 더 사랑하는것도 아니다. 우리가 멋있고 재밌게 하면 사람들이 올꺼다. 열심히 하자. '

    그니깐, 수원 코어나 리딩팀도 그들만의 생각이나
    방식이 있는거지. 거기에 너무 반발하는것도
    아니라고 봐.
    개발공 눈팅하다보면 최근들어 그런글들이 가끔 올라오더라고.
    그냥 표현이나 지지하는 방법이 다를뿐.
    누가 더 팀을 사랑하네 마네. 이런건 없으니..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4 22:30
    우리 개리그는 어떤팀도 드레스코드로 못들어가게해 잘못써놨나내가 여튼 그거인정하면 그거면되 서로 그냥 무시하면되.
  • ?
    title: 부천FC1995부천이다 2016.07.24 23:15
    글을 잘못읽었네.

    쨋든, 원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은 모두 홈팬들을 위한 자리.

    입장할때 문제 없어도 홈팬이 구단이나 경호업체에 요청해서 충분히 원정석으로 돌려보낼 자격있다고 생각해
  • ?
    title: 부천FC1995_구오리지널레드 2016.07.24 22:30
    함께할 사람은 자연스레 함께하지 않을까?
    나같은 경우엔 응원가 흥얼거리는게 좋아서 옆에서 앉아서 보다가 멋있어서 서포팅 시작한 케이스라..
  • ?
    title: 부천FC1995부천이다 2016.07.24 23:15
    나도 그렇다고 생각해.
    같이 할 사람은 같이 하는거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3666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3110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66996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162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35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27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0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07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34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15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06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1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043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3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3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05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26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2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