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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33:5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17
먀먀먀
.
조회 수 230 추천 수 0 댓글 12


야구 농구만 챙겨보다가
친구따라 FA컵 결승 갔다가 열심히 뛰고 나서 경기후 울던 선수들 보며 인천이라는 팀을 지지하게 된 케이스라
아직 클래식이랑 첼랜저 2개만 이해를 했고 죄송하지만 나머지 리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궁금한건 못참아서...

이번 안산이 미포(?) 라는 구단을 흡수해서 첼린저 리그로 들어 어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또 미포(?)구단이 경영난으로 헤체하려는것을 흡수해서 실업팀을 프로구단으로 승격(?)하는건데 전반적인 K리그의 풀이 넓어지면 좋은거 아닌가요? 물론 둘다 있으면 좋겠지만 실업팀 프로팀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면 프로팀을 선택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Who's 듀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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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인천 유나이티드 작성에 기여중([[https://namu.wiki/w/인천%20유나이티드%20FC/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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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도포항 2016.07.23 01:24
    일단 구단의 팬이었던 분들은 어떨 것 같습니까? 한 순간에 지지하던 팀이 사라지는데...
  • profile
    듀크니아 2016.07.23 01:41
    구단의 팬입장에서는 그럴거 같네요
    인천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하지만 이경우에는 헤체를 막고 합병(?)해서 그 구단에서 응원하고 있는 선수를 그대로 가져 오는 어느 정도는 수용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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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도포항 2016.07.23 02:32
    축구는 연고 중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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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크니아 2016.07.23 11:27
    연고 중심이라고 해도 헤체는것보단 낮지 않을까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7.23 01:32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실 별 문제는 없다고 봐 ㅡㅡㅋ

    이게 어차피 팀을 계속 운영할 의지가 없는 상황이라면 결국 해체수순을 밟게 될건데, 새로 창단되는 팀에 선수단을 인계하는게 나쁠 것 없지. 고용유지라는 차원에서는 좋은거고.

    하나만 더 덧붙이자면 흡수패륜이라는 단어를 쓰는 친구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그냥 까고 싶어서 아무거나 막 가져다 붙이는거라고 생각해.

    애초에 이 패륜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게 되는 이유는 연고이전이야. 즉 연고지역의 팬들을 나몰라라 내버리고 야반도주한 놈들과 또 좋다고 헬렐레하는 놈들을 까는거지. 이에 더해서. 심지어 과거 연고지역의 빛나는 역사를 훔쳐가서 마치 자기들 것인양 자랑질 하기까지하니 더더욱이 용서가 되지 않기에 극단적인 단어인 '패륜'이 사용되는거야. 2년차라고 했으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면 곧 뭔가가 뼈에 각인 될 것이라고 생각해. '명불허전 북패륜' 같은 것들 말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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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크니아 2016.07.23 01:42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 ?
    title: 부산교통공사부산도시철도 2016.07.23 01:51
    실업팀이 프로팀으로 '승격'되는거라기 보다는 흡수되면서 없어진다고 봐야되는게 맞지 않으려나 싶어

    내리그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격 아닌가 싶기도 하고
  • profile
    듀크니아 2016.07.23 11:21
    그래도 프로 구단 를 새로 창단하는 것보단 살업팀을 하나더 창단하는게 쉬우니깐 미포의 빈자리를 매울 구단이 창단되지 않을까요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7.23 07:36
    축구만 그런게 있어요
  • profile
    듀크니아 2016.07.23 11:24
    그래서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긴해요 ㅎㅎ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6.07.23 09:00
    .

    팀을 흡수하는게 아니고 해체예정인 팀의 '선수'를 인수하는거지.

    .
  • profile
    듀크니아 2016.07.23 11:25
    Sk와이번스가 쌍방울 선수들을 그대로 가져 오는거랑 비슷하다고 이해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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