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위키 보니까 부리람에서 지금까지 리그 기준 12경기 1골 (...)
그래도 태국도 춘추제라 아직은 후반기까지 지켜볼 여지도 있겠지만,
어느 쪽이던 부리람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닐 것 같음.
저번에 듣기로는 여름에 바로 방출된다는 썰도 있던데... 아직 부리람에서 버티고 있는건가?
사실 카이오도 작년에 엄청 까이긴 했지만 그래도 연말에 늦게나마 각성하면서 (...)
올해는 잘 할거라고 기대하던 팬들 꽤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젠가 한국 다시 오려나...?
카이오 본인도 알 와슬에서 이적할 때 K리그나 J리그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던 걸 보면 한국에 대한 애착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본문하고는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카이오는 다시 K리그에 돌아온다면 아쿼일까 아닐까?
올해 벨루소랑 세르징요가 뜬금없이 시리아 국적으로 뛰면서 잠깐 말이 많았던 것 같았는데...
카이오는 아예 혈통에도 일본인의 피가 있는지라 아쿼로 들여온다 해도 별 논란은 없을 것 같아서 ㅇㅇ...
+ 모르는 횽들을 위해 추가로 설명하자면 카이오는 브라질과 일본의 혼혈. 어머님이 일본인이래.










얼빠질도 한계가 있는 법이지... 왠지 한국 돌아온다면 챌린지에서 다시 보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웨슬리랑 김승용이 다른팀으로 임대가고 까이오는 그나마 팀에 남았는데 사살상 외국인 5명중 5번쨰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