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13&aid=0000037061
올해 초 - 시즌으로 보면 시즌 말 - 호펜하임에 새로 부임한 감독이 3백 체제로 전술을 갈아엎으면서, 김진수가 설 자리가 완전히 없어짐.
5백이나 4백이면 측면에 어떻게든 끼워넣을 수 있었겠지만, 지금의 전술은 김진수와 상성이 안 맞다고도 할 수 있겠지.
여튼... 2014년에 4년 계약으로 호펜하임에 갔었는데 만기 못 채우고 2년만에 이적할 가능성이 무지하게 높아졌음.
이미 현지에서 에이전트가 새 팀을 찾아보고 있다는 기사도 나왔으니... 여름엔 다른 팀에서 보게 되지 싶어.
근데 이미 컨디션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태라서 유럽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솔직히 의문.
어쩌면 김보경처럼 K리그나 J리그를 위주로 새 팀을 찾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나도 지금은 1위부터 3위까지 세 팀 중 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