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안나는 것 같음. 우리팀이 약해서 그런가 ㅡㅡ;;;
챌린지도 보러 가보면 굉장히 잘하는 선수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
전문적인, 그러니까 선수출신의 개발공러가 있다면 좀 알려주라.
정말로 압도적인 기량의 몇몇 선수들을 빼면 ㅡㅡㅋ 학연 지연 혈연의 힘이
아직도 우리 축구계에서는 힘을 발휘하고 있는것 같아서 그래
진짜 실력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
난 별로 안나는 것 같음. 우리팀이 약해서 그런가 ㅡㅡ;;;
챌린지도 보러 가보면 굉장히 잘하는 선수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
전문적인, 그러니까 선수출신의 개발공러가 있다면 좀 알려주라.
정말로 압도적인 기량의 몇몇 선수들을 빼면 ㅡㅡㅋ 학연 지연 혈연의 힘이
아직도 우리 축구계에서는 힘을 발휘하고 있는것 같아서 그래
진짜 실력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
팀뎁스차이같음 핵심 선수들은 크지않은것같은데..
챌린지 1위가 클래식 8~10위랑 비슷하다봄. 문제는 챌린지 1위팀이어도 선수뺏기면 챌린지 4~5위권 되는건 시간문제라.
아무래도 클래식 과 챌린지 차이는 작게는 선수 규모 (스쿼드의 주전 비주전 격차) 와 크게는 구단 파이가 아닐런지.. 뭐 만화 예를 들자면 슬램덩크의 북산 주전 5명으로 인해 물론 강팀이란 칭호를 받을수 있지만
솔직히 면면만 보면 15수원FC가 올시즌 수원FC보다 더 탄탄함 ㅇㅇ
김한원, 김재웅 보면 답 나오지축구라는 게 근데 뭐 진짜 종이 한 장 차이로 많은 게 갈리니까 ㅎㅎ
작아보여도 그 차이가 엄청나다고 봄
난 안산, 서욽, 안양 경기 주로 직관했는데
클래식 하위권팀은 별로 차이없다 생각하는데 중위권 상위권정도라면 차이가 벌어진다고 생각함. 특히 크로스 키핑에서 차이가나는것같음. 그리고 전에 우리 전임감독인 이우형 감독님이 말했는데 수비는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고함. 다만 공격부분에서 차이가 많이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챌린지에서 클래식가는 수지수는 꽤 있는데 공격수는 별로 없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