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조회 수 260 추천 수 0 댓글 4


 

Q. (동해안 더비)라이벌전에서의 대패에 대한 분노는 이해할 수 있지만 팬이 특정 선수의 기용을 대놓고 비판한 것은 감독으로서 선수단을 이끄는 데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A. 그 부분이 유일하게 걸렸습니다. 그 선수(서정진)와 직접 얘기하진 않았어요. 아마 버스 안에 있던 선수들 다 들었을 건데… 감독으로서 제가 할 일이 있어요. 경기를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 우리 선수는 지켜야 하는 게 당연해요. 서포터 분들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디서 왔든, 어느 나라에서 왔든 지금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있는 선수를 보호하고 믿어주는 것도 팬들이 해줘야 할 일인데 그 부분은 감독으로서 서운했습니다. 그 선수는 평생 마음의 상처를 안고 갈 수 있는 문제인데. 다른 서포터 분들도 그 분이 얘기하는 건 말렸어요. 경기력에 대한 질타는 얼마든지 제가 수용하고 인정하겠습니다. 한 선수만을 지나치게 혼내는 것은 제발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작년에는 김근환이 그걸로 많이 힘들어 했어요. 한편으로는 선수가 독한 마음으로 이겨내야죠. 뭔가를 보여줘서 팬들의 마음을 바꾸는 노력을 하는 게 선수의 자세고요. 주장인 김태환이 처음 울산에 와서 안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잖아요.

 

 

 

개발공에 이글 퍼다 나르는 중에 서정진 서울이랜드로 임대............

김근환도 힘들어한걸 알고있었다니..

 

울산 떠나서 잘 풀리길;;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6.07.17 14:38
    김치곤도 GS출신이지만 지금은 잘하지않나? 김태환이랑 비슷한경우같은데...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6.07.17 15:19
    1) 김치곤 한창 클월 말아드시고 아챔 우승직후 개발리고 우리한테 인사 안 하고 북패한테나 가서 인사하는거 보고 (김동석 이승렬 김치곤) 빡쳐서 없는넘 취급했지만 몇년 후엔 그래도 집도 사고 열심히 해서 좋아했지. 지금은 노쇠해서 이젠 좀 그렇지만 쩝 ㅠㅠ

    2) 김태환이 그렇게 욕먹었나?

    3) 김근환은 사실 못하긴 더럽게 못했다만 김치곤 리딩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줄부상으로 컨트롤러가 없으니 망했지 그래도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데 실력이 그에 못미쳤으니 ㅠㅠ 그래도 수원fc가서 나름 하더마는...

    4) 서정진은 말을 말자 아아아아아아 아 앓던 이가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구본상도 빡은 치는데 다쳐서 좀 그렇고 일단 경기중엔 멍때리지 말라고

    6) 하성민은 사실 미들진에서 청소 이상의 롤은 기대하면 안 될거같다......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펭귄대마왕 2016.07.17 15:21
    ...어 그런데 울산 선수단 내부 파벌 시끌할 때 트인낭 시전하던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이위봉 2016.07.17 15:47
    그러면 감독 입장에서는 속마음은 몰라도 저런 태도가 맞다고 봄..
    당연히 선수를 가족으로 여겨야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95261
공지 앱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8437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632277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329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572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634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7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0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58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53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60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42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44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443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67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64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63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7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