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끝나고 질의응답의 시간인데
김승준한테 질문의 시간에 어린이가
Q.올림픽 대표팀 떨어져서 기분 어때요?
물어서 1번 죽이고
사회자가 당황해서 질문 넘기고 다음 어린이 질문 받았는데
Q.국가대표 선발된 기분이 어때요?
물어서 2번 죽이고
시간이 흘러 정승현한테 질문 갔는데 여기서도 질문이
Q.올림픽 대표팀 선발되서 기분 어때요?
물어서 김승준 3번 죽이고
정승현이 대답 중에 '승준이가 아쉽게 못 가서'라고 말해서
마지막으로 4번 확인사살로 죽임
무시무시한 놈들.....









모처에서 들리는 말로 좌절이 사나이를 키운답니다.
